다른애들은 다 키도크고 날씬한데 나는 키 149에 몸무게도 47정도.. 게다가 눈도 작고 코도 낮고 입술도 이상하고 피부도 좁쌀여드름있고 친구관계도 복잡하고.. 키는 진짜 여기서 멈춰버린것같고 가족이 다 작은편이라서 가능성없어보이지?? 다리도 엄청 짧아 나는.. 눈도 쌍액을해봤는데 겉쌍으로는 절대안되고 속쌍으로만 그리고 속쌍이있어서 그런가 쌍액을하면 겹쳐보이고 티도안나고.. 코도 쓸데없이 콧구멍만 큰것같다 공부는 미술 진짜 못하고 노래도 엄청 못불러 체육도 그다지 잘하는편은 아니고 수학과학은 진짜 싫어 다른애들은 진짜 잘하는게 한개라도 있잖아 나는 아무것도 없어 악기도 다룰수있는 거 아무것도없고 옛날에 같이다닌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그래서 반애들이랑 노는데 같이다니던애들이 꼽주고그래서 복도도 안나가고 방학하고 난후에는 친구들 만난적도 없어 진짜 막 이글쓰다보니깐 눈물도난다 나는 왜이러냐 막 판에 자기자랑 하나씩 해보라하잖아 나는 자랑할게없어 아무리생각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