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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과의 권태기(?)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ㅠ

ㅂㅇㅂㅇ |2015.01.07 18:58
조회 1,449 |추천 0

으아..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네요!!
맞춤법 틀려도...봐주세요!!ㅎ
안녕하세요!!여고생입니다ㅎ

저에겐 많이 오래된 썸남이 있어요.1년 반정도..?.

다들 썸은 오래가면 진심이 아니고 장난치는거라고,어장이라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그런거는 아니고요.

아직 저희가 학생이여서, 혹시나 사귄다면, 학업에 방해될까봐 사귀진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 문자나 톡할때 하트도 날리고 그래요..ㅋㅋ말로만 썸이지 하는것은 사귀는것과 쪼끔 비슷해요..ㅋㅋ

근데, 요즘따라 시험 때문에 연락 횟수가 줄어들면서 권태기..(?) 비슷한게 왔거든요..ㅋㅋㅋ
연락하는게 귀찮아요..ㅋㅋ어쩌피 대화내용은 똑같은 레파토리거든요...똑같은 내용 반복하는것도 지루하기도 하고...

그래서 걱정이네요..

게다가, 지금 한 9월달부터 저를 좋아하는 애가 있는제요, 그애가, 딱.제 이상형이예요..

ㅋㅋㅋ이게 뭔 막장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지도 모르겠네요..근데, 진짜로..그애가 딱 제 이상형이예오.

당연히 처음에는 개가 절 좋아하든 말든 신경안썼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애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거예요..?

그러면서 약간 관심도 가게되고...

...저 한심하죠?..바람피는건가도 싶고..


아그리고, 썸남과 저는 매우 진지한 사이예요..

수능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사귀기로 서로 약속도 했고요. 썸남처럼 죽이 잘맞고, 제가 좋아할수 있는 남자도 없을것 같고..썸남도 하는 행동들보면 저 되게 많이 좋아하는것도 느껴지고..

그래서 썸남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싶진 않고요, 수능끝나고 꼭 그 썸남이랑 연애 하고싶어요.. ..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저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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