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이제 중3인데 너무 시집가고 싶음 ㅋㅋ..
솔직히 우리 엄마 아빠 이혼하시고 싸우시는 거 보면 안 가고는 싶은데 그래도 나 아니면 우리ㅓ집안 끊기니까...
진짜 페북 같은데 보면 완전 귀여운ㅓ애기들 있잖아 그런 애들처럼 지금 내 짝남이랑 결혼해서 낳고 싶음 ㅇㅇ..
진짜 내 원래 꿈이 아이돌이었는데 지금 하기엔 요즘ㅓ시대에 내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고 해서 진짜 몇 년 동안 쌓아왔던 내공이 아깝긴 하지만 유아교육과로 진로도 바꿈ㅜ..
진짜 결혼하고ㅓ싶다
딴 건 몰라도 웃는 게 예쁜 남자랑ㅓ살면 계속 웃겨주고 싶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아교육과 가도 작사 작곡은 하고 살려구 ㅋㅋㅋ..
난 배우자가 안정적인 직업과 연봉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음
왜냐면 엄마가 아빠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고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다 못 배워보고 갖고 싶은 거 못 가져보고 항상 친구들이랑 놀러갈 때랑 버스비 받기가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내 딸 아들은 그런 거 안 느꼈으면 좋겠음
또 내가 돈 벌면 되는 것도 있지만 지금 내 꿈이 엄마가 학교 가기 전이랑 갔다오면 나 반겨주는 건데 아침에는 주무시느라 나 배웅 못 해 주시고 갔다오면 일 나가셔서..
아 진짜 이대로 이뤄지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