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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수.. 없는거구나..

너의.. 미련..

후폭풍은.. 그 여행으로 마지막이었나보다..

어떻게든.. 잡아보려했지만...

너는.. 나에게.. 또다른 잔잔한 바람만 남겨두고..

그렇게.. 너는 떠나갔다...

이.. 너가 남기곤 바람을...

내 가슴에 남겨둔다...

언제가되어서.. 다시 이 바람을 찾으러 올때까지..

다른 바람이 못들어오게...

막아둔다...

잘지내.. 이 겨울이 지나고..

또 다시 겨울이오고 또 지나더라도..

바람이.. 그리울땐.. 돌아봐주라..

여기있을 날.. 기억한다면..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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