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외출때 뽁뽁이 신발 신기면 안고있던지 못움직이게 좀 하세요. 본인들만 이쁘지 몇몇 청각예민한 사람한텐 소음임. 잠깐이면 그러려니인데 가끔보면 소리 신경도 안쓰는 엄마들있음
아.... 지금 푸드코트에서 지 걸음마 연습하는데인줄 알고 몇십분째 삑삑소리내며 걷고있는 아기 그리고 핸드폰하면서 서있는 엄마를 보자니 한숨만...
대체 뭐 먹는것도 아니고 푸드코트에서 왜 저러고있어ㅡㅡ집에나 갈것이지... 엄청 무식해보이네.
-덧보고 글남기는데 웃긴 엄마들 많네요.
아니 푸드코트라고 해도 애가 내 앞에서 옆에서 다른사람 테이블 왔다갔다 뛰고 걷고 몇분도 아니고 30분을 넘게 그러고 있는데... 옆에서 방치.
그래 지 애 잘노는건 삑삑거리는 소리들어서 알겠지.. 다른 사람들은 밥먹으로 왔다가 뭔죄?
그리고 밥먹으로 와서 그런거면 몰라... 그냥 와서....유모차앞에다가 두고 애 돌아다니게 냅두고 핸드폰질???
예민하다고?? 카톡소리랑 비교하시는 분있던데 이게 카톡소리 벨소리랑 같음??
그게 몇십분동안 뽁뽁뽁 거리며 있음? 거다 달리기까지하면 소리마져 빨라지는데..띡띡띠디디.. ㅋㅋㅋㅋㅋㅋ참나 재미있으신분들 많으시네. 진짜 모르시는 분들있으셨구나
그소리가 시끄럽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예민할수도있겠지만 당신들도 그 신발 집에서만 신기고 밖에서는 다른신발 신겨도 되잖음? 본인만족에 신기는거아님? 최소 신기더라도 어느정도 돌아다니게 하고 잡아두던가..그냥 지켜보고 방관하는건 아니지않나?
전에 어떤 분은 뽁뽁이 신기고 애가 좀 돌아다니니깐 주변사람들이 소리나서 반응적으로 그 아이 쳐다보니 바로 안아서 본인 무릎에 앉히고 식사하시더군요.
이런분들이 -집에나 있으라 예민한것아~라고 말하는분들때문에 더 개념있는 애엄마로 빛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