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계속 읽어보고있는중입니다
읽어주시고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제 입장이 되주셔서 댓글써주신분들 마음에 와닿고 너무 감사합니다..
물론 저를 욕하는 분들도 계신데,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아무튼 이제부턴 마음가는대로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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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여자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처음 사귀어본 남자친구라 그럴까요
나보다 못생긴 친구들도 평타남친이나 평타이상 잘만사귀는데.. 이생각이자꾸들고 ㅜ 길거리가면 괜히 비교하게되고..
그렇다고 잘생긴사람을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주위에 여자가많길래 고백 거절한적도 잇어요
저는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평타는 된다고생각해요ㅜ나름 대쉬도 많이받아보고 ㅜ
남친은 키가 160초반으로 저랑 비슷하고 피부너무안좋고 얼굴도 남들보기에도 평타이하..네요
친구들은 제가 아깝다며 말리다가 그 아이가 찌질이로보이는지 얘기꺼내면 아예 관심도없고.. 속상하면서도 다른애들한테 소개시켜주기가 좀 부끄럽네요..
근데 너무너무잘해주고 사랑해줘서 만나게됫는데 계속 이런생각만 드네요ㅜ 아직 많이 감정이 안생겨서 그런거같기도하고 ..
그래도 사람의 매력을 다 보기전까지는 지켜봐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