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이런거 잘 않올리는데 너무어이없어서 올려요.
오늘 아빠랑데이트겸 옷도살겸해서 동수원 뉴코아 아울렛을 방문했어요 .
니트나 아우터코트같은걸 사려고 케주얼매장 층을
둘러보는데 이것저것사고 니트를 못골라서 더둘러보는데
페북에서봤던 폴햄의 이쁜패딩이 생각나서 갔는데
직원이 아는척도안하고 컴퓨터?만만지작거리는거예요.
그래서 업무처리땜에 바쁘구나 해서 그냥 둘러보다가
그패딩이없길래 나갈라다가 니트가진열되있는곳이
있길래 니트도 못골라서 한번 구경하려고 가서
보는데 아는척도안하던직원이 거기는 여자꺼작은
사이즈 밖에없어요. 이러는거예요. 진짜 순간 열받아서
아는척도않하던 직원이 겉모습만같고 판단하고
제가통통인데 뚱뚱까진아니거든요. 160에 57이예요 .
정상으로뜨는데 딱봐도 제체격보고 무시하는
태도보이신겄같은대 업무똑바로하셨으면 해요
그렇게 하기싫으시면 왜하시는건지...
손님이들어오면 어서오세요라고 말하는 기본 않배우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