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
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
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
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
문재인 격분케 한 김영한의 한 마디
대통령 기자회견 앞두고 초유의 항명 사태...김기춘 실장 살아남을까
그는 왜 이재만처럼 '기억 안 난다' 하지 못했나
문재인 격분케 한 김영한의 한 마디
세월호 · 정윤회에도 살아남은 김기춘, 김영한에 잡히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1270
---------------
장준하 선생 40주기
… 미국서 스쿨버스 모는 3남 장호준 목사
“지금 한국 정치에 침묵하면 아버님 뵐 낯이 없다”
“‘장준하특별법’ 제정 통해 국가 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모든 폭력은 역사 앞에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101518391&code=940100
-------------
김영한의 항명 도대체 왜?
신문들이 분석한 ‘콩가루 청와대’
김기춘과의 갈등? 정윤회 의혹 꼬리자르기?
… 김영한 → 김기춘 → 문고리 사퇴로 이어지나
초유의 항명사태, 김기춘은 물론 박 대통령 리더십도 타격
김영한 수석은 왜…김기춘과의 갈등? 꼬리 자르기?
보수언론도 ‘콩까루 청와대’ 비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64
---------------
‘김영란법’ 12일 본회의 처리 무산 위기
오늘의 뉴스 - 김기춘 “애국하는 대통령 열심히 보좌할 것” 外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981&thread=22r05
------------
인명진 "국민들 2년간 참았는데…실망"
- 약속 지키며 신뢰감 주던 모습 어디갔나
- 세월호, 박대통령의 잘못으로 일어난 사건 아니지만
-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는 모습 보면서 실망
- 찌라시 사건, 국회 출석해 소명할수 있는 기회였는데
- 오히려 사표를 낸건 해괴한 일
http://www.nocutnews.co.kr/news/4351871
-------------
"대통령, 책 서문만 읽어도 달랐을 것
친정에서 쫓겨나지만 기죽지 않겠다"
[인터뷰] '강제 출국' 앞둔 재미동포 신은미씨
"기죽지 않고 남북의 벽 허무는 일 계속하겠다"
"이래서 분신 자살하는구나...가슴 갈라 마음 보여주고 싶었다"
통일부와 문체부의 대응..."유치하고 우습다"
면담 요구했지만 묵묵부답..."박 대통령, 책 서문만이라도 읽어달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1184
---------------
"신년회견 기대 못미치면…국민들 입다물것"
새누리당 혁신위활동? 아주 조그만 것들만 내려놓고 있다
- 보수언론들, 진보언론보다 대통령 비판 더 하고 있어
- 보수언론의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지적 되새겨야
- 그간 인사를 제대로 했다면 찌라시 의혹도 없었을 텐데
- 찌라시 문건 수사결과, 국민들은 납득 못할 것
- 정권말에나 일어날 법한 일들이 2년차에 터지고 있어
- 국무회의도 수석회의도...다들 앉아서 적기만 하는 모습
- 국민들 눈가림 할게 아니라 선거구 등 본질적 문제 건드려야
- 야당, 서로 너무 다른 사람들이 한당에 같이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51872
====================
청와대 황당한 ‘내분’…인적 쇄신 요구 거세질듯
김영한 민정수석 ‘항명 사퇴’ 파장
■ 김영한 수석 왜 항명했나?
청와대 문건유출 수습 · 특별감찰
김기춘 실장 · 우병우 비서관이 주도
자신이 표적 되는 데 불만 드러낸듯
핵심참모가 ‘여야합의 존중’ 거슬러
박 대통령 신년회견 앞두고 ‘악재’
■ 청와대 인사 난맥…김 실장 책임론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2991.html
-------------
[기자 칼럼] 박 대통령의 ‘득템’ 국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092041595&code=990100
-------------
문재인 "국가운영 심장부가 이렇게 콩가루일 수가"
"朴대통령, 김기춘 사퇴시키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546
-------------
[청와대] 대통령 기자회견 D-3…이번엔 더 흥미진진?
http://news.jtbc.joins.com/html/736/NB10717736.html
-------------
원희룡은 대통령 ‘작심 비판’
안희정은 “힘 모아줘야”…소속당 바뀌었나
‘소통과 협치…’ 조찬 포럼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091822241&code=910100
-------------
'김영란법' 통과...특별감찰관법도 원상복구?
이완구 "박 대통령 공약대로 감찰대상 확대"...김영란법 보폭 맞추기
여야 모두 '김영란법' 통과에 환영
... "이해충돌 방지 부분도 합의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1131
-------------
다음 대통령은 누구인가, 누가 돼야 하는가
박성민의 2017 오디세이아 ① 프롤로그 - 한국적인 삶
박정희에서 박근혜까지 ‘한국적인 삶’
한국에서의 대통령 선거는 정신건강(?)을 건 실존적 선택 2017년 역시 그럴 것이다
한국인들의 시간 기억방식은
‘○○○ 정권 때’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대통령 돼야 하는가
대통령 된 이들은 무엇이 달랐나
국민은 어떤 대통령을 원하나
여야 경쟁력 후보는 누구인가
이 질문에 답해보고자 한다
생존 · 민주 · 개방의 시대, 그리고 다시…
지금의 20~30대는 ‘머리는 우파, 몸은 좌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2920.html
---------------
'안철수 새정치'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여야 모두 '낡은 것으로의 회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3047
-------------
오정현 · 조광작 목사, '세월호 막말' 무혐의 되나
검찰, 경찰 기소 의견 뒤집어..."유족 직접 겨냥 아니다"
유가족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 모두 '무혐의' 방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0911
-------------
원희룡 "박 대통령, 100% 대한민국 포기했나"
"세월호 참사에 대통령이 정말 아파하고 책임감 느끼나?"
안희정 "정쟁 계속되는데 대통령 방관"
원희룡 "개헌? 유력 대권주자끼리 합의하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3063
=====================
[사설] 뻔한 질문 - 답변 오가는 신년회견 안 된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72741.html
-----------
“감옥 간다면? 시대가 이런데 어쩔 수 없지”
소송전문기자 시사인 주진우, 16일 ‘박근혜 5촌살인사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만나다
“기자라면 소송은 꼭 걸려 봐야한다”
‘0.005% 확률’을 이겨낸 주진우 “이번엔 잘 모르겠어”
‘애국소년단’ 방송 수익 전액 기부
… “나꼼수2는 필요 없는 게 좋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31
--------------
“찍어누르는 힘, 얼마 못 가 임계점 도달할 것”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 인터뷰…집권 2년간 전혀 성과가 없으니
‘극우편향주의’로 난국을 모면하려
“우리 국민이 보통 국민이냐, 깔보면 안 돼”
헌재의 라이벌 의식 ‘우리도 기요틴 한번’
반공교육 해독하는 교육 없어
‘중산층’에 관한 상식, 그걸 막으니까 악화
야당 죽 쑤는 건 주인이 없어서
저항은 빨라지고 탄압의 약효는 짧아지고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749.html
-------------
“무시보다 더 악질적인 왜곡
… 요새 누가 MBC 뉴스를 보나요”
세월호 일관된 편향보도 MBC…"무능함 아닌 악의 품은 것"
“‘단원고 특례입학’ 부각 보도에
생존 아이들 혼란 겪을까봐 걱정”
“선체 인양해서 마지막 실종자들 다 돌아오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57
-------------
새정치 김경협
“권력순위 ‘최순실 1위,
정윤회 2위’ 발언, ‘천기누설’이란 얘기도”
“청와대 논평 - 검찰발표, 의혹 더 키운 꼴”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947&thread=21r02
-------------
다시 돌아온 1958년, '진보당 사건'
조봉암의 진보당 사건과 통합진보당 해산 어떻게 닮았나
두 번의 '진보당 해산'
1. 집권세력의 견제
2. 보수 야당의 부화뇌동
3. 언론을 통한 여론재판
무죄가 된 조봉암 · 진보당 사건, 통합진보당 해산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9961
--------------
"취재하지 않는 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자는 없었다"
<세월호 보도 저널리즘의 침몰> 발간…'보도 참사' 복잡한 반성문
“취재가 불가능한 장소와 시간 같은 것은 없었다”
한두 발자국 뒤에서 촬영하는 BBC에 ‘충격’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반성하고,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썼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50
--------------
"저 사람들은 왜 저러지?"
유경근씨는 왜 페북에 글을 올렸나
'마이타임스' 앱으로 돌아본 예은아빠의 2014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0303
---------------
"사이버사 정치 댓글 활동, 김관진 전 장관 연루 의혹"
군 사이버사령부, 국정원과 공조 의혹도
http://news.jtbc.joins.com/html/163/NB10716163.html
-------------
“박근혜 뽑는 이유? 예뻐서” 군 댓글은 사랑이었네
성공한 선거 개입은 처벌할 수 없었던 걸까.
댓글 사건의 또 다른 축이었던 군 사이버사령부에
대해 군사법원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
일사불란하게 수행된 댓글 작전만큼이나 재판도 속전속결로 진행됐다.
주목해야 할 민간 법원의 재판 결과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59
----------------
사이버사령관은 왜 보고서 오탈자까지 수정했나
사이버전 대응결과 '윗선'에 보고했을 가능성
문맥, 오탈자, 자구 등까지
수정하며 보고서 꼼꼼하게 검토
국방장관에게도 보고?...국방부 "정치댓글, 보고에 포함 안돼"
국정원과 국군사이버사령부가 공조했다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0541
------------
청와대, '정윤회문건' 근본적 책임엔 모르쇠
오프닝 - (1.7) 청와대, '정윤회문건' 근본적 책임엔 모르쇠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938&thread=22r02
-------------
'땅콩 회항' 사건이 남긴 4가지 숙제
[박재홍의 뉴스쇼 - 행간]
http://www.nocutnews.co.kr/news/4350771
---------
<대선 때 ‘사이버사 - 국정원 공조’ 단서 나왔다>
하어영 기자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48
-------------
野 "사이버사령부 댓글 '셀프 재판'…아연실색"
1심 판결문엔 연제욱 "댓글 갯수 점검, 오탈자도 수정"…"적극적 정치개입 증거"
http://www.nocutnews.co.kr/news/4350737
-------------
연제욱 전 사령관, 댓글 보고서 오탈자까지 ‘깨알 지시’
군사법원 1심 판결문 보니
자필 수정하거나 수정 사항 지시
옥도경 사령관은 선임 연제욱에 문자
“내곡서 온 정보” 국정원 공조 정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2659.html
--------------
“연제욱 사이버사 전 사령관,
댓글 갯수 · 여론 동향 꼼꼼히 체크 후 수정사항 지시”
‘정치 댓글’ 판결문서 드러나…‘윗선’에 보고 가능성
‘내곡서 온 정보’ 등 언급…국정원과 정보 교환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072144065&code=910302
-------------
'내곡에서 온 정보"...사이버사 - 국정원 '공조' 단서 나와
옥도경 - 연제욱 전 국군사이버사령관 주고받은 문자 확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0374
-----------
지난 대선 ‘사이버사 - 국정원’ 공조, 실마리 드러났다
전 · 현직 사이버사령관 "내곡(국정원)에서 온 정보" 메시지 교환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930&thread=21r03
-----------
대선 댓글 판결문, ‘국정원 - 사이버사 공조’ 단서 확인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01
--------------
[단독] 대선 때 ‘사이버사 - 국정원 공조’ 단서 나왔다
전 · 현직 사이버 사령관 “내곡에서 온 정보” 메시지 교환
‘내곡’은 국정원 뜻하는 은어…직접 정보 주고받은 정황
전해철 새정치 의원 통해 입수한 1심 판결문에서 드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2529.html
--------------
청와대, 반성은 않고 또 “개인 일탈”
“몇 사람이 사심으로 일을 한 것” 비선 수사 반응…대통령은 침묵
여도 “자작극·일탈 행위” 규정
… 대형 의혹 때마다 ‘꼬리 자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062204575&code=910203
--------------
순종인지, 포기인지,
숨고르기인지 모르겠는 조선일보의 '침묵'
청와대 "개인적 사심" 발언에 동아일보 "대한항공 홍보실 수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36
--------------
또 “개인 일탈”...비선 의혹 덮는 청와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061837401&code=9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