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게모르게 애들이 불안해하는것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픔. 특히 성규의 저를(저희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이게 아무리 장난이라고 해도.. 도대체 무엇이 성규를 저런 생각이 들게 만들었는지.....
베플ㅇㅇ|2015.01.09 02:23
아... 나 저거 첫번째꺼 진짜 볼때마다 가슴아프다. 첫팬싸에서 김성규닷컴한테 써준거라며ㅜㅜ 진짜 데뷔팬이 지금까지 예쁜 사진찍어준다는것도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진짜 저 시절 잉피 생각하면... 하 진짜 잘되서 다행이야. 지금이야 우리도 잉피도 웃으면서 장난처럼 말할수있지만 진짜 바닥부터 올라와서 지금 이 자리 유지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지금까지 이 악물고 버텨준 잉피에게 고맙고 수고했다는말 꼭 해주고싶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부탁하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는 말도. 요즘 명수가 우리한테 여러분오래봤으면좋겠다고 한다는데, 응. 진짜 그러자 인피니트. 끝까지 뒤에 서있을께. 너희 빛이 다하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