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를 분양받은 냥이 꾀돌이에요ㅎ
남자친구와 제눈엔 넘 귀엽고 잘생긴 꾀돌이를
자랑?ㅋ하고싶어 처음으로 판을써봐요ㅎㅎ
(어쩔줄 모르겠네요ㅋㅋ)
그럼 사진고우고우?!!
뭐냥.jpg
ㅋㅋ
처음에 데려오고 얼마안됐을때 입니다
세상 다 산 사람같은 자세로ㅋㅋ
^^
한참 물고 뜯기던때에요ㅜㅋ
아!!아!! ㅋ
가방에 쏙~
밖에서 뭘 사오면 봉지나 봉투나 항상 검열을ㅋㅋ
부스럭부스럭ㅋㅋ
그러곤 쏙 들어가있는데 넘 귀여웠어요ㅋ
들어갈땐 좋았지ㅋㅋ
못나와요ㅋㅋ 비틀비틀
이제 좀 친해졌냥ㅋㅋ
배를 보여주네요ㅋ
이런 모습 너무 낭창하고 우스워서 ㅋㅋ
얼굴만 쏙 내밀때 ♥
같이 들으실래요?
ㅋㅋ
뭔가 묘하고 귀엽고
처음 애완동물을 가까이서 보게되었는데
활력이 되는 존재같아요 저희 둘 사이에서도요
남자친구는 더 그렇겟죠??ㅎ
여기까지 꾀돌이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