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고1올라가는학생이에요!!
저한테5년넘은친구가있는데그친구가재수없다고느낀적이많아서몇자적어봐요..
한번은제가"이제고등학교가니까상주는프로그램있으면다나가야지!!"라고했는데
친구가"원래상은가만히있으면들어오는거아니야?"이러는거에요..
중학교때도상받을라고 글짓기해올사람?하면 손들고 포스터할사람?해도 손들고해서
밤까지열심히해서상받았는데 친구가그런말하니까 속상하기도하고 일부러들으라고하는건가..
하는생각이들었어요..
그리고제친구집에 돈이좀많아요..반면에 저희집은 잘사는건아니고 보통정도사는데
친구가자꾸 제앞에서 돈자랑하는듯한얘기를자주해요
예를들어
비싼메이커맨투맨사서 어떻냐고물어보길래 이쁜데 비싸지않냐.. 식으로말을해주면
"뭐가비싸~원래메이커맨투맨 4만원이면엄청싼거야!!그래서더살라구~"이러는데 정말왠지모르게 이런말쓰면안되지만 돈지랄하는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리고 교복얘기가 나왔었는데 "교복은우리할머니가 사주시는데~ 한번에 100만원씩사주셔~ 근데이번년에는 동생도중학교들어가고 나도고등학교들어가서 200만원쓰셔야할거같애ㅋㅋ"이러는데 엄청얄미웠어요
그외에도많은데 생략할게요
제가열폭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