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31살여자구요 남편걸로들어와 글남겨요
결혼한지는7년째구요 아이는 4살아들 6개월된딸아이가있어요
육아채널에글남기고픈데남편거라 남자들은못남기네요ㅜ
우선 저희남편은 육아에정말 도움이하나안되요
정말아이들에게 애정도없구요 어쩌다애들봐주는거보면정신이이상해보여요
1.외출준비로저는방에있고남편이 둘째를 보다가 씻으러갓어요 제가 거실에나왔는데애가없는거에요 방에도없고 머지하고 다시찾아보니 거실이불밑에애가잇는거에요 머리까지 이불을덮어놓고 씻으러간거였어요 남편에게아니 왜 이불을저렇게덮어놓은거냐고했더니 추울까봐그랬데요 정말 또라이같아보였어요
2.또둘째가졸려서우는데남편이애를뒤집어놓은거에요
애는목은가누지만 뒤집기는못해요
애가힘도들고졸리니짜증나서울고불고하는데옆에누워서아무생각없는표정으로애를쳐다보고있어요
제가멀리서애왜안안고머하냐고햇더니 그냥 뒤집어놓은거라고 신경쓰지말고 니할일하래요 계속쳐다보니 눈치는보는데 그러고1분은더있었어요 그러고선 누워서 우는애를자기배위에앉혔다가눕혓다가하니 우는앤 더난리고 한다는말이 그래울어라더울어 하고바닥에눕혀놓네요..
항상이런식이에요 애를계속울려요 안아주는것도 앉아서 1분도 못버티고 다시눕히고 제가왜안안아주냐고하면 안아줬는데계속운데요..
제가짜증나는말투로말해서그런지 남편도 큰소리로짜증내며 말하네요
첫째테하는것도똑같구요 애들이자고 일어나서 거실로나오면 먼저 나와있는 남편은 아는척도안해요
그냥계속티비를본다던지 핸드폰만봐요
첫애한테는 화가나거나 저랑싸우면 걔한테화풀이를해요 욕을한다던지 애가 얄밉데요 이제4살이지 아직세돌도안됏어요 애한테 얄밉고 약아빠졋다고하네요..
애도눈치채고아빠테잘안가요 아빠말투가쌀쌀맞고하면 눈치보고엄마테만간다고하고 나가서도 엄마손잡는다고하면 또시작이네 또짜증나게하나씨팔. 이런식
부부싸움하면애가 중간에서눈치를보고있거나 아님와서 지도똑같이 말도안되는말로 때대댁하고소리질러요
그럼 애아빤 저리가새꺄.ㅆㅂㄴ.ㅆㅂㅅㄲ.
정말애한테쌍욕을해요
저한테는물론이구요
욱하는성질이쉽게안바뀌네요..
남편하는말은 제가좀현명해져서 자기가성질못내게잘구슬려보라는데 이게약올리는거지 정상인사람이할말인가요
정말육아에도움이안되서 첫째만낳고그만낳으려고했는데 둘째가갑자기생겨..속상해했더니 남편은자기가바뀔거라면서 둘낳고도 도움안주면안되지라고하는데 똑같아요
근데또나가면애들한테..저한테잘해줘요
집에오면다시말이없구요 저는말도많고 남들웃기고떠들고하는거좋아하는데 남편이랑 있을땐말안해요..들어줘야말을하고 반응을해야 말을하니깐요..
남들한테또자기욕하는건싫어해요
남편이욕하고지랄하는건 아무도몰라요
답답해서시어머니테얘기는햇어요..오래못살꺼라고 울면서 어머닌아무말없어요 웃으면서오래못살면어쩔꺼냐고 그래서 울면서어쩌긴요 헤어져야죠 햇더니 그제서야심각한걸아셨는지 그놈의새끼 왜지랄이냐고는하시네요
남편은 그누구의말도듣질않아요 엄마아빠무서운사람ㅈ이없죠.. 시엄마아빠가잔소리하실분도아니고 듣기싫은소리하면 또더난리부려요 큰소리내고..첨봤어요 부모님말그렇게안듣는사람도..부모님한테그렇게큰소리치는사람도..
정말 남편에대해선 십분의 일도안쓴거에요
오늘의주제가 육아라 이것만 쓴거지..
남편과 저와의문제 남편과아이의문제때문에 상담을받으러가보고싶은데쉽지가않네요
우선이곳에서 다른사람이야기를들어보고싶어요..속터져서여기서라도얘기해보네요..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