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걸 뭐라말해야되지...오늘 진짜 확느낀건데3명이상으로 같이 무리를만들어서 어디 놀러갈때나 뭘할때 있잖아그럴때 좀 숫자가 많고그러다보니까 소외되는애들이 있기마련인데 내가 누가 소외되거나불편해하는걸 엄청 싫어하는거같아 그래서 무리에서 놀다가 그런애들있으면 무조건같이 끼게해주거나 골고루 잘 퍼지게?? 아 말이 좀 이상한데무튼 그렇게해야 마음이 편해지는거같음...
나도 왜그런지는모르는데 진짜 나도모르게 누가 소외되거나 불편해하거나 그러면나도 덩달아서 좀 불편하고 그럼ㅠㅠㅠㅠ 노래방가서도 누가 혼자 약간 동떨어져서폰질만하고있으면 노래 같이 뭐부를까?? 이럼...
진짜 내 사촌동생이랑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긴하는데 걔랑도 어디 먹으러가거나 같이뭘하면 얘가 편하게지냈으면하면서 일부로 최대한 편하게해주고 막 그래...진심으로 그래야 내가 마음이 편해져ㅠㅠㅠㅠㅠ
내가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