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다는게 완전 숨도 안 쉬어질정도로 강하게 껴안아주는건데요
보통은 숨막히다고 뿌리치거나 답답하다고 하지말라고 할거 같은데
남자친구가 뼈가 뽀사질정도로 껴안아주는게 좋아요..
완전 붕 뜨는 느낌이 든다구 해야하나..
친구들은 너 좀 이상하다고.. 변태 아니냐는데 이거 변태인가요? ㅠㅠ
강하다는게 완전 숨도 안 쉬어질정도로 강하게 껴안아주는건데요
보통은 숨막히다고 뿌리치거나 답답하다고 하지말라고 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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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붕 뜨는 느낌이 든다구 해야하나..
친구들은 너 좀 이상하다고.. 변태 아니냐는데 이거 변태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