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400일 넘게사겻엇는데 절진짜많이사랑해줬엇어요 그러면서 여자문제는 하나씩잇어요 저때메울고힘들어하면서도 저몰래 여자랑연락하고 그런게 많앗어요 그런데 사귀고헤어지고를 많이반복햇는데 다여자문제나 제가너무힘들어서엿죠 거의10번 헤어지면서 항상헤어지자고 제가햇죠 근데진짜 많이노력햇던사람이고 다해주고싶엇어요 그리고 반복됏는데도 제가져주고 노력햇죠 그래야안변할거같으니까.. 근데섭섭하다고 많이말햇엇는데 어느숭간부터 친구가 우선이되엇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너무 지쳐서 헤어지자하고 진짜이제 끝이라는생각이엿어요 난잘해줫으니까..노력햇으니까 그런데 갈수록후회대더라구요 진짜끝낸날 3시간4시간동안울고 여자문제이런거다필요없이 좋은생각만 나더라구요
근데 저랑사귈때부터 같은학교 여자애 좋다고애들한테말햇엇는데 전모르는척해줫죠 앞에선제가좋다고 진짜좋아하는걸느꼇으니까..그런데 헤어지자마자 그여자만나고 영화보러가고 친구들데리고만나러가고그러더라구요.. 어떻해야됄가요 전마주칠때마다 진짜내려앉는기분이고 너무철렁한데.. 너무힘들어요 다시만나구싶은데 너무간절한대 딴여자한테 마음돌렷더라구요 어떻게바로이러죠 날좋다고햇으면서 다용서돼고 너무간절히 다시만나구싶어요 조언좀해주세요.. 너무다시만나구싶어요 그리워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