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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너무 잘생겼는데요..

구구가가 |2015.01.12 20:40
조회 577 |추천 0

전 이제 17살되요

근데 제가 짝사랑하는남자가 너무 잘생겼어요.

물론 제눈에만... 제친구들한테 아무리 얘기해줘서 모르네요.

걔가 잘생긴걸...ㅠㅠ왜모를까요

진짜 친구들이 못생긴건아닌데 잘생긴거도아니라고하는 애들도 있고요

처음에봤을때 진짜 못생겼다고생각했다는 친구도 있어서..

제눈이 낮긴낮나본데 정말 잘생겼어요

걔랑 친구여자애들이 있는데 솔직히 질투는 안나는데 여자친구만 안생기면 다행이니까요ㅠ

정말 얼굴 작고 어깨넓고 키크고 다리길고 적당히 마르고 쌍커풀없는작은눈을 가졌어요ㅋㅋ

진짜 제 이상형.. 아니 잘생겼어요 걔가 이번에 남고를 가는데 주위에 여고가 많아요

짜증나요 왜 그남고를 가는지.. 제학교 주변에도 남고가있거든요?근데 왜 거기 갔지...

걔네학교 축제하고 그러면 맨날 갈거에요 눈도장확실히 찍을거에요!

솔직히말하면 걔가 좀 노는애거든요

그래서 고등학교도 좀 따라지같은데가서 솔직히 성인되면 능력은 없을거같아요

근데 전 으리으리하니까 힘들면 도와주러갈자신있어요

ㅋㅋㅋㅋㅋ아 저 뭔얘기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매일 걔 생각하는데 걔도 알아줬음하네요...

제이야기들어줘서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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