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며
청순함과 섹시함을 모두 겸비했던 그녀는 바로
아름다운 밤이에요 ~라는 유행어를 남긴 장미희1
어린시절과 비교해도 변하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간이 지날수록 우아함을 갖추면서
최근 드라마에서는 갤러리대표 역을 맡았는데
핑크빛 끌로에 코트에 발리 소메백 들고 있는 모습은
정말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그때 그 시절 사진을 봐도
세련미가 넘쳐서 볼때마다 사람들이 놀랬다던데
지금봐도 촌스러운 느낌이 없는 듯 !!
그때도 지금도 최고의 여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아 더 멋져 보이는 장미희!
오래오래 연기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