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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다..

바로앞에서 |2015.01.13 14:34
조회 1,289 |추천 2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람이 이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 할 만큼.
만난 기간은 짧았지만 정말 열심히 사랑했어요
그런데 제 실수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 사람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저에게 잘해줬는데
물론 저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 사람에겐 저는 부족했나봐요.
그 사람은 저를 이해해줬는데 저는 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했어요
너무 후회가 돼요..
그 사람은 맘이 닫혔다며 당분간은 이성을 만날 생각이 없다네요.
어쩌면 쌓이고 쌓인게 한번에 터진걸거에요.
너무 슬퍼요
저로인해서 그 사람이 상처받고 힘들어 한다는게..
그런데 제가 너무 보고싶어요
헤어진지는 약 한달이 되어가네요


남자분들.
남자가 맘이 닫혔다는건 더이상 희망이 없는걸까요???

제가 연락을 해볼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님 안하는게 서로에게 좋은걸까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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