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4학년을 앞두고 휴학한 여대생입니다.
현재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생활비와 여행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알바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대학생들 방학에, 고등학생들 졸업시기가 되서 그런지
알바자리가 도통 보이질 않네요
벌써 3주째 알바공고사이트를 전전하고 있습니다...
가끔 나오는 공고들은 다 지원해봤지만
연락도 안오는게 대부분이였고, 면접보러 오라고 해서 가면 경력자를 뽑는다고 거절당하기 일쑤였습니다..
알바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알바경럭이 별로 없던 것이 이렇게 한이 될 줄이야...
방학때마다 꾸준히 알바하고 학기중엔 공부에 힘썼습니다.
방학동안 해봐야 고작 3개월이내라서 그랬던 걸까요...
저처럼 경력 부족한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써주는겁니까...
다들 경력자만 찾으시니.. 제가 설 곳이 없네요 ㅠㅠ
생활비며 월세비며.. 마음은 조급한데 현실에 자꾸만 부딧치게 되네요
계속 지원하다보면 언젠간 하나는 붙을 수 있겠죠?...
하아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