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0일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너무 이쁘고 착하고 다 좋은데 너무 이기적이에요 ㅎ
맨날 자기는 술진탕되서 오고 걱정해서 전화하는데 자기술먹고 친구랑얘기하는데 전화 하지말라고 승질내고 미치겠네요 ㅎㅎ 술적당히먹고 오면 멀라도 진탕되서 항상 끌고오다시피 하니 제가 더 미칠 노릇이죠 ㅎ 저도 놀떄 연락잘안하긴하는데 그래도 전화하면 나어디야 몇병 마셧어 이정도는 얘기해줄수 있는데 벌써 변해가는건지 아니면 내가 싫은건지 화내고 승질만내서 저도 같이 승질내고 자꾸 싸우게 되네요 ㅎ 제가 한번 믿음을 꺠트려서 다시 믿음을 주고싶어서 열심히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여자친구는 믿음이 아직 안돌아왔다고 하구요 ㅎ 제가 얼마안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기다리겠다고 말은 하는데 믿지도 못할남자를 기다리겠다고 하는 여자친구도 이해도 안되고.... 심란하네요 ㅎ
저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