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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문자를 드려야할지 팁좀주세요

도움 |2015.01.14 14:44
조회 248 |추천 0
지금 이직준비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작년 말에 예전에 다니던 직장상사분께서 다시 회사로 와달라 요청하셨고 12월부터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회사사정으로 입사일정이 늦어졌고 상사분께서는 다시연락주기로 하신 상태입니다.

일단 이곳에서 근무여부가 결정되어야 저도 준비를 할 수 있는데 계속 답변을 유보하고 계셔서 오늘 최종 문의문자를 드리려고 하는데 영 문맥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ㅜㅜ
문자로 여쭤보는 이유는 상사분이 늘 미팅이 많으셔서 전화드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아래처럼 보내면 정중하게 묻는 제 의사가 전달이 되는지 여부를 좀 봐주시고,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팁 부탁드립니다.

[ 00님, 안녕하세요. 바쁘시겠지만 입사여부에 따라 진로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 문자드립니다. ^^;; 혹시 입사가 지연되거나 취소되었다고 해도 편하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

개인적으로는 다시 그곳에서 근무하고 싶긴한데
굳이 지연이나 취소여부를 언급하는게 오히려 더 부정적인 느낌을 드리는 게 아닐까 싶고요.

댓글주시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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