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랑 더이상 앞이 보이지않아서 모질게 아프게 그렇게 나를 떠나보냈구나 모진말을 해대며 가슴에 못을 박으며 나를 구렇게 밀어냈구나
나는 너를 다시 만날것같아 모진말에 가슴못박는 말에 눈물만 흘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는 끝이였구나
내가 생각했을땐 다시 만날수 있을꺼라고 이렇게 모질게 대해도 연락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번호를 바꾼다고 연락해도 못받을수도 있다고 마지막으로 보낸 톡도 너에겐 그냥 귀찮은 스팸문자 같은 거였나보다
내가 없어도 너는 잘살겠지 너를 잊기로 한 어제부터 나는 너랑 먹던 밥이 생각나서 밥을 볼때마다 토가 나올것같은데 너한테 안겨 자던기억이 나서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않는데 너는 잠도 잘자고 밥도 잘먹겠지 아무렇지않게 행동하고 내 생각따윈 안하겠지
내 머리로는 백번도 정리했는데 마음으로는 백번 정리한걸 다시 붙여놓네. 내가 너한테 도대체 뭐였을까 내 사랑이 고작 이정도로 밖에 안받아들여졌다니
평생 그렇게 살아라 거지같이 거지같은 여자애들 만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