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쓴님의 십자가 형상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사실상,예수님도 회당에 십자가 형상으로 상징적 표를 드러내라고 명령하신 적도 없고 사도께서도 복음의 말씀으로 교제함을 거론하셨지 한 번도 형상을 만들어서 상징적 표를 드러내라고 요구하신 것은 없네요.오히려 우상숭배금지 계명에 따라서 형상 만드는 것을 금하신 바는 있어도.예배당 안에 십자가 형상 세워놓고 창문에 성화를 새겨놓는다든지 이런 것들도 사실 성경근거도 없는 것들이고 그리스 동방정교회 아이콘 따라하는 것 밖에 안되니 이런 형상들도 사실 다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그런 점에서 님의 이 글은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