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네요 작년 2014년 5월 3일 저희 이사한 집으로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앗 내가 이거 산게 맞나 싶게 식탁의자에 쿠션감이라고는 전혀없었어요
그때 반품했었어야했는데 (쇼파 화장대 같이 구입) 그냥 기분좋게 이사했는데 쓰자한게 제 잘못이네요
두번째 잘못은
구입하고 약3개월정도인가 후에 의자다리가 부러졌어요
제품자체가 보기싫어서 그냥 버렸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버리고 나서 전화를 했어요 제품이 없으니 교환이나 환불 뭐 이런게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물론 전화받는 자세가 넘 기분나빴지만 증거인멸을 한 제 잘못이거려니 그냥 말았구요
몇달전부터 조금 삐걱하던 그래서 그냥 꾹 눌러서 맞춰서 쓰던 의자가 어제 앉자마자 쾅...
이 지경이 됐어요
맘같아서는 병원비라도 청구하고 싶지만 이 사람들하고 말 섞고 싶지않네요
사과하라는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건지
사과한마디 없길래 제가 어째 사과한마디 없으세요 그랬더니 제가 왜 사과를 해야하네요
너무 기가막혀서 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