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둘도 없는 친구였죠 서로 비밀따윈 없고 서로에게 의지하고 .. 그랬던 친구와 싸우게됬고 화해를 하게됬지만 서로 예전 같지가 않더라구요
연락횟수도 줄어들다보니까 이젠 아예 안하게됬습니다
그러던중 그친구 프사가 어린왕자와 장미꽃이 그려져있고 내가 길들였던 너니까 널 책임져야돼 ?라는 글귀가 써있는프사를 올렸더라구요 (어린왕자 명대사아시죠?) 이 프사가 저랑 관련이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네이버에 찾아보니까 인간관계랑 장미꽃이랑 비유하면친한친구가있었는데 약간의 싸움? 갈등? 이생겼다가 나중에는 내시간 마저 그친구한테 소비하고 그랬던 것들이 떠오르면서 후회 그리움이 남아서 다시돌아간다 그런뜻이라던데 맞나용 ..
주저리주저리 썻네여 ㅠㅜㅜ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