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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립다

ㅂㅅㅈ |2015.01.15 17:34
조회 375 |추천 0

안녕 너의 이름은 말하지 않을게 오랜만이야 너랑 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넘게 흘렀네

내가 너를 그리워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너무 그립네 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왜 그립냐

물으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그리워 헤어지던날 버스에서 수 만가지 생각이나고 어떻게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리고 너와 만났지 그리고 나는 말을하고 너는 울면서 뒤돌았고 왜

지금 마음이 너무나도 아플까 지금은 손에 닿지도 않을 너인데 너가 그려줬던 나, 그리고 너가 나힘들어할때 힐링 되라면서 줬던 해민스님의 책 내가 왜 그랬을까 이렇게 좋은 여자를 두고 왜 계속 혼자 있고 싶다고 생각을 했을까 왜 그랬을까..정말 많이 후회된다 그리고 대학은 갔는지 안갔는지 모르겠지만 너가 미대가고싶어 했잖아 미대는 잘 들어갔니??미대는 너가 가고싶어했으니까 적응 잘 해야되. 저번 학교처럼 적응 못하지말고 힘들어하지말고 항상 너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너는 절대로 불행하지않아 절대로 너는 자존감이 낮다고 했잖아 이제와서 내가 이런말을 해서 뭐할까...그냥 그리워서 써본다 잘지내 너도 이제 행복해야지 행복해 인사동 쌈짓길은 정말 즐거웠는데 너도 그때처럼 항상 즐거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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