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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총리 "위안부 너무 가슴 아픈일 그러나 이제 친하게 지내야..." 한국에 조언

콜로라도 |2015.01.15 20:54
조회 437 |추천 0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5일 "군 위안부 문제는 가슴 아픈 일이라고 하면서도

 

일한 양국은 친하게 지내야 할 운명 이라고 잘라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735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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