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이 CF를 기억하시나요?
사람이 많은 지하철!!
DMB를 즐기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지만....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이는 주인공~
최선의 방법으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게 되죠!!
지금쯤 아~~ 이 광고~ 하실텐데요~ㅎㅎ
어느 곳에서든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는 컨셉의 이 광고!!
이 광고가 현실에서도 적용되고 있네요^^
사무실의 벽을 허물고 탁트인 공간속에서도 개인 공간을 만들어 주는 아이디어!!
공기로 채워진 튜브!!
충격에도 쓰러지지 않도록 하기위해 물을 채워 중량감을 더했다고 하네요^^
답답하고 혼탁한 공간을 벗어나 업무효율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Office In A Bucket'
텐트 처럼 생긴 이 사무실은 모두 공기로 채워진 장막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경량의 물통이 내재되어 있어 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고안되었다고 합니다.
기존 도어의 개념과는 달리 자유스러운 개방을 통해
적극적이고 자유분방한 사무공간으로써 기획실, 설계를 위한 공간, 회의실 모두 잘 어울리며,
언제 어디서든 바로바로 의사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직구조에 보다 빠르고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ㅎㅎ
딱딱하고 정형화된 사무실!!
이런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변화 시켜본다면....
좀더 즐거운 회사생활이 되지 않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