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얘기하자면
전여자친구가 나체로 찍은 사진을 신랑이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가슴만 찍었다던가, 다리를 벌리고 카메라를 가져다 대어 찍은 것 같은 사진도 있고
신랑이랑 관계가지는 동영상도 있었고요
신랑한테 화가나서 이야기하니
신랑은 자신은 그것을 그저 감상용으로 가지고 있었을 뿐 전 여자친구와 현재 아무런 관련이 없고
판도라의 상자를 니가 열었다며 그걸 가지고 있는 자신의 잘못도 있지만
프라이버시를 침해한 제 잘못이 더크다고 하네요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