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이곳에서 여쭤봐야 좋은 조언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많은 연애를 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상대가 우리는 생각이 너무 다르다며,
저에게 지쳐서 헤어짐을 통보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상대가 연락이 안된다고 전화를 10통 20통씩 하거나
만났을 때 핸드폰 검사, 모든 비밀번호 서로 공유 등등 이런정도의 사생활 침해는 하지 않는데..
드라마에서 보는 이런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1. 어떤 경우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착이나 의심과 관련된 사건으로 정이 떨어지는지
2. 집착과 의심에 너무 지쳐 헤어짐을 고하게 되는 구체적인 상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실제 경험이나, 그런 마음이 들었던 시점에 대해 댓글로 많이 배우고, 생각해서
앞으로 만날 인연이 힘들지 않게 좋은 사람으로
다시 성장하고 싶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