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려요
난
|2015.01.16 21:22
조회 12,781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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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 이유는 저의 부모님의 대처가 옳은건지. 말로는 죽인다하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다들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건지..
사실 부모의 마음은 다들 이런지. 궁금했어요.
- 베플음|2015.01.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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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정신과 치료받게 하고(미친거일테니), 딸도 정신과 치료받게 하고(상처치유 목적) 둘은 절대 만나게끔 안하고 아들은 이민보내버리거나 인연끊고 생사만 확인하며 살것같음 물론, 이건 내 자식일 경우임. 남편 내지 아빠일 경우는 죽일지도--;;
- 베플헐|2015.01.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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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그런 거짓말을 했을리는 없고. 지켜주지못해미안하다고 많이 울것같네요.. 아들과는 따로 만나 직접 묻고. 앞으로 다시는 동생볼생각말고 가족도 못지키는 놈에게 지원은 없다고. 유학도 일정기한을주고 끝내겠어요. 그리고 니살길 찾아가라고 하겠어요. 부모노릇은여기까지라고. 난사람을낳았지 사람탈쓴 짐승키우는데 돈쓰고싶지않다고. 와 생각만해도 답답하다 ㅠ ㅠ
- 베플음|2015.01.1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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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쫒고 아들새끼 안보고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