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주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예비엄마입니다.
초산인데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가올 출산을 앞두고 궁금한것도 많고 물어볼 사람이 없어 즐겨보던 판에 질문드려요ㅎㅎ
친정식구들이 아무도 없다보니 산후조리가 제일 걱정이 크네요..ㅎ 시아버지께서 시댁내려와 혼자 한두달정도 몸조리하라고 시어머니가 해줄거라고 하시는데ㅠㅠ 너무 부담되고 아직 편하지않은터라 힘들것같아서 혼자 고민이 많이 되네요...(시어머니 몸도 편찮으신 상태)
산후조리원은 가격이 부담되고 모아놓은 자금도 없구요.
.. (남편월급250이상 300이하)
하게된다면 조리원 길게잡아 일주일정도랑 출퇴근 해주시는 산후도우미분으로 1~2주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이가격이나 조리원2주가격이나 거기서 거기일거같구요 집도 신랑이랑 둘이사는 원룸이라 산후도우미분이 오셔서 괜찮으실지. 조리원 패스하고 산후도우미만 2~3주하는건 어떨지요?? 아무것도 모르는지라ㅠㅠ많은조언과 경험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