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의 소개를 해보겠노라면요
평범한청소년오징어1호입니다
저한테는 이제20살이되는 개념을 같이말아드신
오빠xx가있습니다
제가 비록 초록창유저였지만 !!회원가입을 하면서까지
역관광은 네이트가 짱이라는소리를 들었기에 !!!
이렇게 간곡히 부탁을 드리는 바 이옵니다
정말 개념이 없습니다. 필자에게 하는 짓이라면 정말제가
그냥 상스러운말을 몇번 입에올리고서 아버지에게 눈물로 호소를 하겠습니다만
이xx가 엄마에게 미친짓을 하더나이다!!!
그것도 엄마알기를 개똥으로 알고
아버지 앞에서는 천하의 이런 효자도 없다는 듯이 아양을떨어대고 아버지가 사라지시기만하면 엄마한테 저한테 아니 심지어 길가에 모르는 사람보다 못한취급을 우리 어머니에게 하더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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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xx의 어설픈 거짓말
이놈은 올해로 20살이 되나이다,
그래서 그와함께 개념을 상실했더나이다
일단 설명을 해보겠나이다
이놈은 알바를 합니다. 고3, 공부한다면서 애니를 훑은 결과 이상한 대학교를 갔나이다.
(말투편하게 할께요...)
딱히 뭐라하고 싶진 않지만 전주대를 간다너니 이상한소리를 온동네방네 소문을 내드만 이상한 전문대를 갔습니다
본론, 일단 알바를 합니다
입학금을 지돈으로 어느정도 매꾸겠다고 해서 어머니께
알바한돈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주기는 커녕 엄마 돈만 떼먹고 거짓말을합니다
일단 저희집은 용돈을 이놈은 일주일에 삼만원을 받습니다
삼만원이라. 적다면적고 많다면 많은 돈아닙니까?
매일 돈이없다면서 고 삼만원을 어따처먹었는지
엄마에게 일이만원씩 뜯어갔습니다
애니나 만화책이나 피규어 사놓고 구라치는거죠
매일엄마한테 책산다고 한달에한번두씩 돈을 받아가서
(오만원정도)그걸로 애니나 보고 도서관에 있다고하면서 그걸로 술먹거나 만화책사고 미연시 사서 놀고 어머니에게 거짓말치고 엄마가 좀보자고 하시면
찔리는지 진짜 뺘마리를 후려치고 싶을 정도로 짜증을내면서 달라들더균요
그리고 독서실 한달이용권
독서실다닌다고 십만원을 달래요
독서실은 무슨 그돈으로 담배나 피고 술이나먹고 다닙니다
그렇게 거짓말을 쳐서( 매달) 만화책이 쌓이고
(게다가 로리타임)
엄마에게는 친구꺼라하면서 구라를치죠
엄마는 알고서 또 넘어갑니다
그리고 ebs, 무슨 엄마폰으로 맨날 결재를하는지
*날, 플*이 스토어등등 명세서에 그렇게 써져 있어요
오만원씩 십만원씩 몰래몰래요
전에 저랑 억수로 크게 싸웠습니다
엄마 폰 계정이 저껄로 해놨는데 비밀번호안가르쳐준다고
결재했다고 이미 제이메일로 날라오더군요
오빠방에서엄마폰 충전을 하는데 미연시를 사서 엄마폰으로 하질않나 (*브라이브)
그렇게 바늘도둑놈이 소도둑놈된다고
구라를쳐서 드신금액이 백만원을 임박합니다^^
어릴때부터 이놈은 싹수가 달랐습니다
어머니 가계부의 돈을 (이십만원정도)털질않나
저금통을 다털고 나에게 덮어씌우지 않나
(저가 생애 첫가출한 경험입니다)
제돈을 손대질않나
온갖 불쌍한척을 해대면서 엄마아빠의 돈을 '빌린다'는명목에 막쓰질않나
개념이 없는건지 ?남자가 저렇게 찌질해도 되나요
게다가 거짓말하는게 제눈에 다보여요
엄마에게 짜증낼때 제일앞에말톤이 엄청높다거나
표준어가 나온다거나 구슬려서 협상해보려는 박쥐놈
같이 . 한때 심리학자를 꿈꿨었죠
심리의 심자도 모르는 놈이 다보이는데 그렇게 공부하면 뭐해
알바해서 벌은 돈을 엄마나 아빠에게 갚지않고
다써버리고는 엄마한테 월급안들어왔다 거짓말하고
그 점장인가 누구한테인사 찾아가보던가 하고
이상한 통장주면서 확인하라하고 카드달라하니 싫다고하고 이미 술먹는데 다써놓고 그러는거보면진짜 .
2.이놈의 취향
말했듯이 오덕입니다
저는 취향으론 절대 뭐라하진 않습니다
그래 로리타까진 이해할께요
그런데 왜 지돈으로 살것이지 왜 엄마돈을 씁니까?
하악하악대는거보면 진짜 이젠 때려주고싶습니다
그냥 흔히말하는 살쪘고 여드름에 안경에 그런 오덕이차라리 사랑스럽습니다!!!
고* 인가 뭔가 로*브 인가뭔가 *이온 인가 뭔가
죄다 로리한것만 좋아한다고 해도 이해한다고요
그런데 이분이 여친이있어요
여친앞에서 겁나 순한양인척 한다니까요
진짜 .. 보면 이중인격이라는게 진짜있구나 싶어요
이중인격이라는게 엄마앞에서 돈,물건,음식 필요할때만 웃음치면서 헤헤 거리면서 꼬리흔들고 그러고
그거아니면 소리지르고 욕하고해요
저도 사춘기로써 반항은 이해해요
그런데 그런반항이 아니에요 이놈은 떡잎이 다르다고요
어쩌라고 , 엄마가 뭘알아 ,예~예 ,니알아서 하세요
등 무시
엄마를 개무시합니다
그리고 책상을 겉어차질 않나 (엄마바로옆에 있었음) 그러니까 엄마를 위협하고
욕합니다 엄마한테 직접하는욕은아니어도 **으짜라고!!
같은 (직접적인가) 욕을해요
운동을 한다면서 운동도 진짜 못해요
그게 체력이런게 아니고요
예를들어 태권도를 한다해놓고 일주일에 세번가서 두번은 그냥 겨루기에서 처맞는거죠
그리고 저는 그태권도를 3년이상 한거에요
누구앞에서 주름잡습니까? 진짜 주먹하나하나 나 우스워요 저걸 주먹이라고 내지르는건지
안걸린 중2병이 다시 도지는건지
3.생각보다 멍청함
저가 자랑은 아니고 어릴때부터 그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딜가나 잔머리 좋다는
사주나 철학 가서 저가 잔머리좋다는 말 안들은 적은 없어요
(진짜자랑아니에여 .. )
(그리고 저 공부진짜못해요 싫어해서 ..최근에 제일잘본게 반에서 30등)
지가 나름 공부를 해서 엄마나 나를 구슬린다고 거짓말하는게 눈에 보여요
심리학인가 뭔가 한다고 날뛰기 전부터 저는 심리를 좋아했었거든요 책을하나 달달외웠어요 진짜
그래서 눈에 보인다고 해야하나 원래 성격이 관찰하는걸좋아해서 그런게 보이기는한데
막 "아니 진정하고" "내말일단 듣고"
막웃으면서 그런말하면 진짜 뽜디 명치에 쑤셔넣고싶어요(명존쎄)
거짓말할때 제일앞에 말하는 말이 올라간다고 한게
예를들면
"오징어 1호" 하고 치면 "오~↑↑ 징↑어↓ 일호↓↓"이러는 거죠 20년동안 그를 관찰한저로써 확신합니다
(모르시겠다면 간장공장공장장할때 처음에 간!-↓ 장!공장 공장장은 할때 저 간이요 (올라가요))
(저도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요)
거짓말할때 폰을보면서 볼것도 없으니까 괜히 보는척하면서 아무때나 들가서 스크롤 오르락내리락하는거 그리고 눈썹찌푸려 지는거
맨날 버스비 없다고 버스비 없다고 하는거 동전으로 달라하는거 담배살돈 달라는거인거 보이는데 진짜
아빠앞에서는 안그러면서
아빠가 뭐라하면 (귀싸대기를 맞아도)
그냥 앞에서만 예..예
우리아빠가 태어나서 오빠때리는거 작년에 처음봤어요
진짜 저 귀싸대기사건이 소액결제 거짓말쳐서미연시
산거 내가 이메일온거 증거라면서 보여주고 114에전화하고 엄마한테 대들고 계속 거짓말 4단콤보로 한거 아빠가 벼르고 있었거든요
근데 아빠앞에서 어줍짢은 거짓말하다가
앞뒤가 안맞아서 결국 맞았어요
남자가 찌질하게 그러는거아니라고
오빠가 그러니까 18살쯔음부터 미쳐가기 시작했어요
19살때 되지도 않는가오잡는다고 담배를시작하더니
지가 제일 독한걸 핀다나 뭐라나
타르제일쎈거라면서 말레보다 맛쎄가 더높다면서 있는가오 없는가오 다잡고 제눈에는 참우습더라고요
저는 부끄럽지만 어릴때 좀 많이 삐뚤어졌었거든요
사춘기기 빨리와서 그런지 엄마한테 아빠한테 반항하다가 가출도 하고 담배도 피고 좀 사고도 쳐서 교감한테 얼마나 욕먹었는지요..
그리고 운동하면서 정신차리게 됬거든요
그러니 제눈에 얼마나 어줍잖겠어요
운동도 3년정도 빨리하고
담배같은 것도 내가 더 빨리 배우고 지가 저러는 행동
더빨리보고 이제보니 진짜 이불킥하는 정도인데
얼마나 **같겠어요
안저랬던놈인데 저가 삐뚤어졌을떼 나보고 정신좀 차리라면서 엄마힘들게 하지말라고 지 입으로 말했는데
제가 지금그말을 하고있자니..
4. 엄마한테만
엄마가 그렇게 만만한건지,
엄마만 그렇게 만만한건지,
엄마를 그렇게 만만하게 본건지
엄마한테만 그래요
저한테는 그렇게 못해요
뭐랄까 저는 그냥 동생이니까 그런데
엄마한테는 그냥이아니고 '엄마니까' 그러는지
그렇게 거짓말치고 짜증내고 화내고 엄마한테 왜지를 못믿냐고 해놓고 신뢰를 주지않으니
(탈무드 라도 사서 읽혀야하나)
엄마가 못믿을수밖에요
입밖에 내는말은 다거짓말이에요 진짜
이제는 진짜 뭐랄까 그짓하는거 보면 예전에 화났는데
그래 체념? 그리고 가증스럽다고 해야하나..
사람이 변해버린게 진짜 저렇게 될줄은 몰랐어요
저가 어렸을때 조금 사고치고 한게 저놈을 보면 생각이나서 엄마한테 미안해서 진짜 죽겠어요
내가 저랬구나 . 그게 눈에 보여서 난중에 결국 후회할거 아니까 이러는 거에요
설명은 대충이걸로 마무리 되요.
도와주세요 . 역관광
어떻게 엿을 먹어야 정신을 차릴까 아무리 고민을 해도 일단 크게일을치고 있진않습니다
아빠에게 섣불리 말하자니 좀뭐랄까 아빠가 이번에 화나면 집나가라 할것같은데 뭔가 이사건은 조금적은 느낌적인 느낌이어서 일단 난중에 한꺼번에 터트릴려고 증거확보는 해놨습니다
싸우는거 그냥 음성녹음해놓고 동영상도 찍었어요 캡쳐도 다해놔서 빼도 박도 못하게요
엄마 나때문에 되게 힘드셨어요 더이상우리때문에 힘들게 하고싶지 않아서 정신좀차리라고 찾아보다가 역관광을 찾은겁니다 .도와주세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