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 별로 써본적이 없어서 부족한점 이해해 주세요 ..ㅎㅎ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 저는 그냥 평범한 중 3이구요 !! 10살때 이후로 연락을 못했던 제가 엄청 좋아했던 남자얘ㄱ랑 연락을 하게됫어요 .. 그 이유가 뭐냐면 제가 7살때 엄청 쫓아다녔었고 또 그남자얘는 여자얘들 대부분한테 인기도 정말많았어요 그리고 저는 정말 걔를 좋아했었구요 10살때까지는 보고 지낼수있었는데 집사정때문에 말없이 전학을 가게 됬고 저는 졸업을 했어요 그러면서 중학생이됐고 그런데도 그 7살때 엄청 좋아했던 남자얘를 잊지 못한 상태에서요 ㅎㅎㅎㅎ저정말 해바라기같아요 계속 걔만 좋아한걸보면 .. 어렸을때 생일파티 유치원에서하면 뽀뽀해주고 그러는것도 그남자얘가 해줬었고 인기도 많아서 모든 여자얘한테 했어야 됐을 정도 ??ㅋㅋㅋ여자얘들이 그 남자얘가 해줬으면 좋겠다고해서 질투도 예전에 많이 했었죠 저랑 둘이 어깨동무하면서 찍은사진 뽀뽀한사진 아직있고 아직도 걔가 기억나요.. 어렸을때 걔한테 너랑 커서 꼭 결혼할꺼라고 했는데!!.. 암튼 그러다가 제 어렸을때 친구랑 여차저차 연락이돼서 그남자얘전화번호를 물어봤죠!! 그래서 연락을 했는데 .. 저를 모르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렸을때 그렇게 쫓아다니고 친했는데.. 지금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해요 ㅠㅠ 너무 쫓아다녀서 메시지 내용은요 나- 안녕...ㅎㅎㅎ 나 너랑초등학교 동창이였고 너랑 굉장히 친했었던 000인데 나 기억해?? 남자애- 누구지...? 잘 모르겠는데 .. 나- 우리 되게 친했는데 ..! 어깨 동무하고 찍은 사진도 있고 남자애 - 기억안나.. 그리고 카톡으로 제가 둘이 어깨동무한 사진을 보냈는데 남자애 - 근데 내번호 어떻게 알았어 ?? 나-내친구한테 물어봣어!! 남자애-아.. 근데 왜 연락했어? 나- 초등학교 동창들이랑 어쩌다가 연락이 닿아서 친했던 얘들한테 한번씩 하고있었어~ 남자애- 아... 알겟어 이렇게 끝이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연락 한번이라도 했다는 것에 너무 고맙고.. 그런데 너무좋아요 얘가 ㅠㅠㅠㅠㅠ 한번더 놓칠까 후회스러울꺼 같고 언제 연락 될지도 모르는데 .. 연락이 언제 끊길지도 모르는거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