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람이 듣는 이어폰 소리, 크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짜증날까?" 휴대용 MP3플레이어와 DMB폰 등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경우 본인은 물론이고 그 주변에서 약간 떨어진 거리에 있는 사람에게도 심한 소음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숭실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배명진 교수(소리공학연구소 소장·사진)팀은 시중에 팔리고 있는 17개 이어폰·헤드폰 제품을 대상으로 소음 영향을 실험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배 교수는 “대중적으로 보급된 이어폰이나 헤드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는 음량이 작은데도 특성상 신경을 날카롭게 만드는 소리 성분이라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며 “이어폰 성능 개선과 함께 다중이 모인 곳에서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볼륨 크기 60% 이내로 듣는 등의 모티켓(모바일 에티켓)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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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하철 타고 다니다보면..
정말 정말 크게 듣는 사람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어쩔 땐 신경안쓰이다가도..
한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면..ㅜ.ㅠ
특히 시험때 지하철에서나마 공부할 때거나..
자고 있을 때..ㅜ.ㅠ
내가 예민한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것 같네요ㅡ.ㅡ
여러분들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자기도 모르게 크게 듣는거일 수 있으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