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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의 임신

에혀 |2015.01.18 14:35
조회 34,262 |추천 66
고등학생인 사촌동생이 남자친구와 아이가 생겨서 부모 동의하에 수술하고 왔다고
이모가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단다
엄마는 나한테 비밀이라면서 말해줬고
참나.. 어찌 간절히 아기 바라는 사람에게는 애타게 바라는데도 안오는 아가들이 즐기려고 하는 애들한테는 참 잘 생겨..
본직적으로 남녀간 아이를 만들기 위한 행위를 그때 그당시의 기분으로만, 그냥 기분만 느껴볼려구 한건지 뭔지...
사촌이고 내 친척..넓게 보면 가족이지만 진짜 실망스럽다...
추천수66
반대수6
베플|2015.01.18 21:45
ㅅㅅ하면서 즐길땐 아무생각없었겠지. 콘돔껴도 임신될수도있는데 책임질 능력도안되면서 쾌감느낄거 다 느끼다가 덜컥 애가지니까 갑자기 무섭대? 겁도없이 ㅅㅅ할땐 언제고.. 교복입혀서 공부하라고 학교보내놓았는데 임신해서 돌아왔으면 솔직히 부모님한테 죄송하지 않을까
베플femme|2015.01.18 15:29
진짜 답없다.....ㅡㅡ 결혼한 나도 아직 아이를 맞을 준비안된거 같아 항상 피임하고 그러는데 어린애들은 뭐하는건지 그것도 교복입어야될 학생이ㅡㅡ 분위기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는 헛소리좀 안들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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