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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남친친구들의 음담패설

22 |2015.01.18 15:25
조회 23,214 |추천 14
28살 남자친구를 사귀는 22살 여대생이에요
술자리에서 남친 친구들이 분위기 좀 올라가니까 뜬금없이 저한테 홍콩 잘 다녀왓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남친이 친구들을 만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오래 사귄 남친 친구들인데도 친한 사이는 아니예요
물론 여러번 본 적은 잇어요..
어쩔 수 없는 술자리라 제가 가긴 햇는데 뜬금없이 저런 말을...
홍콩여행 안다녀왓거든요
듣자마자 잠자리 얘기인 걸 알겟더라고요
아니 그걸 떠나서... 저 말 한다는 건 아무래도 제 남친이 친구들한테 저와의 얘기를 한다는 거겟죠? 나중에는 서울구경으로 말 바꾸던데 혹시 서울구경도 같은 의미가 잇나요?
추천수14
반대수2
베플95년생여자|2015.01.18 17:27
부탁이야 그런남자 만나지마.... 남자가 28살이면 알거 다알지... 개인적으로 그나이에 왜 28살을 만나니.... 그리고28살 남자가 니가 처음이겠니... 그친구들도 나이가 많고 그런남자 만나지말고 좀 품격있는 남자를 만나라... 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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