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지 여덕임.. 근데 무뚝뚝한 성격에 덕질하는게 좀 창피해서 티는 잘 안내지만ㅋㅋㅋㅋㅋ
내가 많이 애끼는..배숮... 울 수지를 자꾸 건드리는 친구가 있어서 조언좀 얻으려고 끌써여...ㅎㅏ
내 친구 170에 외꺼풀임 근데 이거가지고 자꾸 본인이 수지 닮은줄 알음..
수지가 머리 갈색으로 염색하면 본인도 갈색으로 염색하고, 파마하면 파마하고 다시 검은색 염색 하면 검은색으로 염색함ㅠㅠㅠㅠ 이거 까진 좋아 따라해 따라하라고
근데 자꾸 셀카도 수지처럼 각도 찍어서.. 우리 단톡방에 자꾸 셀카올림...왜그러냐 너..
이 각도 ㅋㅋㅋㅋㅋㅋㅋ휴.. 우리 단톡방이 쓸데 없는 카톡을 많이해서 계속 카톡을 주고 받음
그래서 얘 카톡사진을 자꾸 보게 되는데 하루에 진짜 5번도 넘게 셀카를 바꿔 치움
이 수지각도셀카로.. 셀카바꾸는거야 지맘이니 이해하나 단톡방에 사진 좀 안보냈으면 함..
진짜 객관적으로 미안하지만 까만데 통통하고 머리긴 키큰 외꺼풀 흔녀임ㅠㅠ
우리아이에게 뭐라고 해야지 현실로 돌아올까요 조언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