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한 남학생인데요.
버스탈때 전 제가 좋아하는 문근처 자리를 늘 앉곤 하는데
전 거기에 누가 앉아있던 그냥 신경쓰지않고 앉는 편이거든요 아저씨가 앉든 누나가 앉든 형이 앉든 또래여자애가 앉든..
그런데 어떤 버스는 좌석 자체가 좁아서 둘이 앉으면 몸이 어쩔수없이 붙게 될때가 많잖아요
가끔 옆에 제 또래 여학생이랑 팔이나 몸같은게 붙게되는데 그럼 전 약간 민망하거나 기분이 좀 그런데
여자분들도 똑같은 심정인가요?
아니면 그냥 신경안쓰는건가요?
충분히 손빼고 가지런하게 갈수있는데 굳이 안치우고 계속 접촉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상하게 항상 먼저 안닿으려고 피하는쪽은 제 쪽이 되는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