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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방분하는 여자분을봤었는데.

169 |2015.01.19 01:42
조회 19,623 |추천 8
난 풍물축제 할때 새벽에 포장마차 앞에서 내또래의 젊은 여자가 응아싸는거 봤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이 여자가 얼마나 술이 떡이됐는지 포차 뒤도 아니고 사람들 다 지나다니는 광장쪽에 엉덩이 까고 그렇게 볼일을 보는데 충격적인건 사람들이 막 찍고 대놓고 커플들이 보면서 웃고.......
내 남친이랑가다가 내가 기겁을 하고 손으로 남친 고개 돌려주고 그랬는데 으으 몇달전 일인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ㅜㅜㅜㅜㅜㅜ
추천수8
반대수0
베플|2015.01.19 20:45
나 기숙사 살때 술취해 떡된년 휴지통에 토해놓고 똥싸다가 바닥에 주자앉아 자다가 조교언니가 깨워서 방에 돌려보낸거 봤는데 진짜 극혐이었음 지 몸 가눌정도로 술을 쳐 마셔야지 그러다가 나쁜일 일어나면 어쩌려고 ㅡㅡ 다 지 책임이라니까 조카 적당히 쳐 마시는게 가장 좋음
베플|2015.01.19 09:54
술 떡되고 너무 급해서 그런 거야 ㅋ 걍 못본 척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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