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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3월30일...그리고 2015년3월30일...

미치겠다 |2015.01.19 04:44
조회 2,421 |추천 3

저는 2014년 3월 30일날 시작해

2014년 12월 5일 헤어졌습니다...

 

정말 하루하루를 너무 힘들게 버티고있습니다...

 

정말 울고빌며 제발 헤어지지말자고...

정말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무릎꿇며 빌었는데...

모질게 싫다며...정떨어진다며... 

잘라내더군요...

제가 연락하는것도 아직 좋아하는거 티난다고 싫다고...짜증난다하고..

지금이 너무 좋다고...그리고 자기가 남자친구가 나중에라도 생기면 오빠가 더힘들테니

빨리 정리하라며....가슴아픈 말들만 남기고 떠난그녀....

 

이사람은 시간이 흐르면서 절 생각할까요...?

이렇게 날 좋아해주던 사람이 있었다며...아쉬워 할까요...?

 

2015년 3월30일..우리가 처음 시작한날 까지 기다렸다가

고백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나를 정리했다고...모질게 군 그녀지만...

아직도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제 이기심에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다시 고백해보렵니다...

 

응원해주세요...

정말 다시 사랑할수 있도록...

꼭 그녀가 다시 돌아올수있도록...

 

그때가 되서 그래도 안받아준다면...

잊어야 겠지만...두렵네요...

그리고 정말 놓치기 싫네요....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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