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미팅에서 너를보게되었고,
연락을하다가 우린 사귀게되었지.
넌 털털하지만 애정표현을 잘못하는 성격탓에
표현을 내가하는편이였지만
그래도 난 정말로 너를 좋아했어.
약 50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였지만
너를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기엔 충분했고,
나로써는 최선을 다한건 사실이야.
우리가 만나게된지 약 20일쯤이였나,
너는 어떤일때문에 한달간 못본다고 말했었지.
결국 한달이지난후 나에게 전화로 이별통보를
했지만 말이야.
사실 헤어지자했을때 이유를 몰랐어. 당황스럽기도하고
갑작스럽기도했으니까. 근데 헤어지지 며칠안된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내잘못이 있더라.
헤어지자는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많이슬프더라
함께했던 추억들이 아무것도아닌게 되는거니까.
우리가 같이던 카페, 같이한 얘기 그 모든것들.
그래서인가? 아직도 많이힘들더라.
너의 정확한이유는 듣지못했지만, 더이상 묻지않을께.
한번 붙잡았으니 됐어.그걸로만족하지 뭐
마지막으로 이말은 남기고싶네.
정말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