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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이혼 조건이 상간녀 포함이라네요 ㅡㅡㅣㅣㅣㅣㅡ

으잉 |2015.01.19 21:46
조회 9,310 |추천 9
주변에 많은 분들이 무슨일 있냐면서 물어보셔서올립니다.

이런 남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시기에 어린아이 두명을 둔 유부남이 아침밥을 안줬다, 설겆이를 안한다, 청소를 안한다라는 핑계로
많은 사람들에게 와이프 험담을 하고 다닙니다.
아침 밥은 속쓰려서 못먹고 저녁밥은 알아서 해결하고 온다고 자기는 애들챙기라했던 이 남자....

어느날 갑자기 와이프에게 사랑이 끝났음을 말하며
당당하게 지속적으로 헤어짐을 요구하면서 항상늦은시간에 술에취해 귀가하는건기본이고 늦게 귀가해서도 이유에대해 묻는아내에게
어떻게든 고통을줘서 이혼하기위해 한달반동안을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남편의 언어폭력에시달리며지냈답니다. 아이들을 입양보낸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업하는 와이프에게 빈몸으로 나가라, 여자가 듣기에 마음아픈 말들까지.... 심지어는 즉석 밥을 준다면서 과거 작은 이야기까지 자신의 가족들에게 말하며 모든 탓을 와이프에게 돌립니다.
와이프는 처녀 시절 입어본적없는 만원짜리 바지를 입지만 남편에게는 백화점가서
고가의 등산복, 명품을 사주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던 중 그놈이 말하길 만난지 한달정도 되었을때 와이프가 부정행위를 알게되고 내연녀와 모텔에 가는걸
들키고 경찰을 대동하고 와이프가 나타나자
내연녀를 감싸고 돌며 그 상황에서도 와이프에게
"네가 이렇게 만들었다"면서 자기합리화를 말합니다. 그리고는 내연녀를 챙겨서 떠납니다.

다음날, 그 남자가 제일 먼저한건
월급통장 보안카드 바꾸기, 변호사를 고용해
이혼소송하기...
유부남은 스스로 회사를 그만두고도 너희 엄마랑 동생때문에 짤렸다면서 꼬투리를 잡아서
이혼을 요구하던 그 때처럼 또 다시 와이프를
힘들게합니다.
차마 입에 담기도 유치하고 오그라드는
행동들을 하면서 자식보다는 내연녀 챙기기에
급합니다. 이혼 후 상간녀랑 살거랍니다. 사랑한답니다. 돈 더 가져가기위해 자식을 가지고 와이프에게 장난질합니다.

유부남의 아이 중 하나는 앞으로 큰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이 들어가는데도 아이의 상처는 뒷 전이고 본인과 상간녀 생각만하면서 그나마 없는 재산 챙기기 바뻐
보험부터 돈되는 모든것을 빼앗가가려고합니다.
재산의 반도 안되는 금액을 제시하며 그상간녀 고소,소송안한다는 것까지 포함해서
합의 이혼을 종용합니다.
처가에 한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시댁에 뭐했냐면서 당당하게 말하는 인간말종...

짐을 싸고있는 유부남을 말리는 와이프 동생에게
꺼지라면서 막말을 합니다. 비꼬고 희롱합니다.
그리고 유부남의 누나는 말합니다
하나님은 진실을 아실거라고....
과연 진실을 알고 말하는건지 아니면 그 누나도
동생이 하고있는 자기합리화 속에 세뇌 된건 아닌지.... 이 와중에 빌려줬던 호흡기치료기를 찾고 있습니다 . 가져오랍니다.
추접과 더러움을 숨기기위한 당당함,
찌질한것 또한 집안내력인가봅니다. 그쪽부모,가족들또한
불륜사실을알았음에도 와이프에게는비밀로하며, 와이프에게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라고 1년이고2년이고 끝날거 아니라고 미안하다고사과하고 가만히아무말하지말고 살라고 했는데 그때는 남편과시댁의 행동에 이유도 모르고 당했는데
이제야 모든게 그래서 그랬다며 분해한답니다.
둘째가 4개월 꼬물거리는 아이를보면서, 큰수술을앞둔24개월 아이를보며 더열심히살아 돈모아 외국에 가서 수술 해주지는 못할망정 비자금통장 만들어 그돈으로 데이트. . . 상간녀와 그러고 싶었는지 상간녀의 정체는 직장동료인데 유부남인줄 당연히 알고만났으며 그회사에 입사 (11월말이나12월초정도) 하자마자부터 그더러운짓을한듯해요.고소를 위해 한가정을 파토낸 상간녀 전번을 물었더니 모른다고했대요
이야기들으면서 헐~~이란말밖에안나오더라구요.말하지 못하는 것들이 더 많지만,
이 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인의 일이라 간단하게 정리한겁니다.
오해,추측은 하지말아주세요
자식이고 뭐고 여자한테 눈 돌아간 유부남이
생긴것처럼 놀지도 모릅니다.

유부남이 받을 수있는 처벌은 어떤게 있을까요?

감사해요 아이들이 더 걱정이에요. 그리고 바지 만원 아니고 8900원짜지 쿠폰써서 7900원에 산거라고 말해주래요 ㅡㅡ



이거 지인 카스에있는 내용인데 퍼왔어요
이미지첨부가 되질않아 복사 했어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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