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끝나고 종방연에 가는 이유비
드라마 끝난지 얼마 안지났는데도 살이 좀 붙은 것 같아
그래봐야 나에 비하면 티도 안 날 정도지만.....ㅋ
깡마른 예전을 봐서 그런지 약간 살이 붙은 것도 요렇게 티가 나넹ㅎㅎ
약간의 각도 탓도 있긴 하지만 활동하던 중엔 요렇게 찍혀도 날렵했던 얼굴이었으니...
확실히 얼굴에 살이 좀 붙은 듯...???
근데 또 살이 붙으니까 붙은대로 귀여움ㅋㅋ
살 좀 붙은 지금은 생기 도는 귀여운 매력이 더 강해졌어ㅎㅎ
상콤한 표전은 여전~ㅋㅋㅋㅋㅋㅋ
얼굴살이 찌든 안찌든 귀여운건 마찬가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