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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장난인듯 등짝을 때리는데 짜증나네요

아잉 |2015.01.20 16:06
조회 2,354 |추천 5
안녕하세요.

시누이 문제로 조언구하고자 합니다
그간 많은일이 있었지만 다쓸수는 없으니 넘기구요

제목에 쓴것처럼 등짝을 한번씩 때리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색을 할까요? 말로 받아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얘기중에 엄마야~! 이러면서 손으로 등을 찰싹치거나
에이 올캐! 이게뭐야~! 하며 장난인척 때리니 같이있던
신랑도 다른 시누들도 아무렇지 않은듯 모르네요.

첨엔 다들웃고 저혼자 당황스러워 표현못했구요.
그담엔 제가 예민한건가? 싶어 넘겼는데
자꾸 생각나는게 기분이 나뻐요.
시누이랑 저는 10살 이상차이나서 저두 장난인척
때리기엔 좀 그렇구요.
말로다가 확 쏘아줄 방법 없을까요?
저 바보같이 아무런 내색도 못한게 후회되요.
전 나이두 먹을만큼 먹은 서른중반이구
시누는 마흔후반이네요.
저 바보같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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