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지방사는데 대학교생활이 지쳐서 휴학하고
현재는 서울로 학원다니면서 알바도하려고
따로 집나와 살고있어요.
근데 사실 저는 요즘에 뭐때문인지
학원에 영혼도 열정도 없이 다녀요.
돈도 부모님이..주심니당..
예전엔 뭔가 아.열심히 해야지 이런마음가짐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그냥 ..하다 안되면 아..
안되나보다..이렇게 생각이되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
동기부여가 안되요ㅜㅠ
어떻게하면좋을지..모르겟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