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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불안정하다 하지만 천국은 지구와 같은곳장소가 아니다

유튜브 |2015.01.21 07:51
조회 138 |추천 1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다고 나와있다

 

성경 책 안읽으신분들도 많을테니 그럼 따지고 들을것이다

 

 

우리가 책을 볼때 고작 서문을 보고 지랄지랄할수도 있다.  책이란 사람들이 만든책은 불안하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먹다가 줄을수 있고 운전하다 죽을수도 있고

 

총맞아 줄을수도 있고 대포 맞아 죽을수도 있고 미사일 맞고 죽을수도 있고 병균으로 죽고

 

누구나 수명은 주어진 운명이 있다 허나 너무나 바른말만 해서 늙어서 허옇게 죽을수도 있고,

 

사람의 종류는 다양하나 그 죽는 길은 다양하다 하지만 누구나 죽는다.

 

죽기전 발견을 하지 못하면,

 

 

지랄지랄 쉽게 애기해서 변명을 궁시렁 궁시렁하다가 한다

 

물건을 찾을때  힘들게 찾고 돈을 벌때는 땀흘려서 힘들게 번다 하지만 개인의 몫인다

 

천국을 돈의 비유하지는 않는다 이땅에 살아가면서 식량이나 입을거 혹은 필요한 소비가 나가니

 

무한정 있는 경우는 다르지만  

 

소비를 한다

 

천국 은 지구와 같은 곳이 아니다.

 

 

천사의 위치가 있다  사람의 위치는 하나님과 같은 만물의 영장이다 허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은

 

천국에 올수있는 방법은 예수님을 통해서 올수있다 허나 그건 예수님이 위에서가아니라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통해서 온다.

 

2000년 전에 마지막 시대에 제자들이 물었다 그때는 마지막 시대가 아니라 지금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가 분명 노아방주 시대와 별만 다르지 않는다

 

그때는 지구의 물이 없어서 수명ㅇ 900살 1000살이 간으했지만,

 

지금은 고작 100살

 

 

그러니까 아담하와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다 본적이 없어서..

 

 

어째됐든 박사들이 그러한데 지구의 인구는 어마어마하게 많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  육체가 흙으로 만들고 있어서 생기 넣은데 그리고 눈에보이는 전쟁과 보이지 않는 전쟁, 이라고 할까.

 

 

사람의 대해서 잘아는 녀석이 구룸을 어둠울 빛으로 가장해서  돌격해오고 있고,

 

 

위에서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군대를 보내기도 하고 숫자가 다양하다

 

믿는 사람들은 숫자가 적어야 그 역사가 적게 나타날것이니 마귀들은 회의를 하고 작전을 짜고 돌진을 하고 그마음에

 

예수님 편에 서지 않은 자들에게는 내가 지금 당장 죽어 지옥에 갈 사람들이니 언제든지 둘쑥 날쑥 시험을 하기도한다.

 

 

어찌됐든..

 

 

목숨은 소중한것이다 누구나 인생은 한번 산다 2번 살지는 못한다.

 

살아있읐때 말한마디 살아온 경험 이 다 책에 저장되므로

 

이땅에서 심판이 없다고 재판에 안넘어간다고 울분에 토하지 마라

 

 

위에서는 이재판의 해결이 안된것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심판은 변호인은 예수님 뿐이며

 

변호사 검사 판사가 있는것이아니다.

 

 

심판은 2가지로 나뉘게 된다.

 

 

지옥가는 심판.  이것은 바로 심판이다 기회가 없다.

 

 

끝난 심판이다 목숨이 살아있을때나 가능하다

2

 

천국에 와서 의 심판이다 이땅에서도 나라에서 잘하고 못하면 위에 청와대에서

 

까지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땅에서도 신하가 있고 왕이 있고 하는데

 

천국이라고 왔을소인가?

 

거긴 지구에 모인 사람들이 바글바글할테니 알아서 잘 자리를 주고 하실터.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자동차나 아파트가 있는것은 아니다

 

어찌됐든 자기 집이 있다고 하니 다들 남자만 있다고 하니 좀 ;

 

 

여자가 많았으면 좋겠지만,

 

아무튼 남자든 여자든 많이 있으면 좋겠다.

 

통계로 보면.

 

지옥은 바글바글하다

 

현실이 그러하다 아담 하와 떄부터 전쟁은 시작되었으며 그전쟁이 2015년을 향해서 가고 있다.

 

2015년이란것은 예수님이 오시기전 2015년이다.

 

성경에 보면 지구의 역사를 무한정으로 잡지 않았따.

 

어찌됐든.

 

 

7년환란과  천년왕국 그리고 영원한시대 가 분명한 사실이다.

 

영원히 살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늙지 않는다니 여기저기 돌아다녀봐야겠다.

 

 

순간이동이 가능하다고 하다

 

천국에서는,

 

생각만으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했다.

 

지금 이땅에서는 내가 부산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자동차를 타야하고 기차를 타야하며 비행기나

 

어찌됐든 교통수단을 이용해야하지만,

 

 

거기서는 생각만으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천국은 지구보다 일천배 좋다

 

이땅에서도 아름다운곳이 많다 잘먹고 잘자고 일하고 하지만 내갸ㅏ 왜 살아가야하는지 모를 인생은

 

사람들은 내가 이겼보갰다는 본능이 있다.

 

이기기를 좋아하는 자.

 

빛의 자녀와 어둠의 자녀 이 두 사람만 존재할뿐이다.

 

이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빛의 자녀와 어둠의 자녀 두사라만 살아갈뿐이다.

 

어떻게 살든 한번은 산부인과 같은 과정을 지나가야하며 그리고 또다른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하나님은 지구를 만드셨지만 지옥도 만드셨다 지옥은 루시퍼 그녀석을 위한것인데

 

그녀석이 울분을 토하고 억울하다가고 해서 내려와서 같이 끌고 가는것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러니 전신갑주를 입고 싸워야한다. 이땅에 전쟁은 오늘날도 지금 계속되고 앞으로도 계쏙되지만

 

계속 전쟁만 하지는 않을것이다

 

이땅에서 역사 공부는 맨날 전쟁이 있었다.

 

물론 전쟁은 나라간의 전쟁도 있찌만 여러가지 전쟁이다.

 

빛이 나타나서 전쟁을 하면 어둠움 두려워서 어떻게는 막을려고 한다 그러면,

 

천로역정 영화를 만든 크리스챤들이다.

 

 

 

영화를 보는게 많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흔히들 마지막 시대라고도 하는데 맨날 마지막시대이긴한데, 나어릴때도 마지막시대라고도 했다.

 

9살때도 그러했고 31살인  아직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오늘도 주님은 아직 방분하시지 않으셨다 성경 속에 휴거는

 

엘리야다 다니엘 보여주셨지만 단번에 많이 바뀌는 작업역사는 일어난다.

 

 

하지만, 숫자가 적은관계상   역사를 계쏙해야할것이다

 

과거 노아방주로 고작 8명구원받고 다디졋듯이 지금도

 

그러하다 이해할수 없고 알수 없고 따지기를 좋아하는것은 좋은일이다

 

문제를 해결하면 같은편으로 올수있는것이다. 지금은 방주가 아니다 건물이 많고 바글바글하다.

 

어찌됐든

 

결론은

 

 

빛의 자녀가 살아가고 있다  이자녀들은 위에서도 그렇게 살아갈것이다

 

이땅에서는 각 도시 와 동네이름이 있지만,

거기서는 어떻게 불리는지 아니면 어떻게 펼쳐지는지 먼저 온사람이 마중나와서 환영을 하지 않을까 싶다

 

 

사라오가 영혼이라는 영화가 미국에서 반영한적이 있다

 

물론 죽음은 돈때문에 일어났지만,

 

거기서 보면   빛의 자녀는 마중나오게 되고 마중나가게 된다.

 

근데 거기서는 돈을 벌다가 지옥으로 가게되는 장면인데, 물론 이땅에서 돈을 안벌라는것은 아니다

 

돈의 쓰임도 참 중요한것같다

 

나라의 대한 세금 하나님의 대한 세금

 

난 솔직히 돈을 많이 안냈다

 

요즘엔 돈벌때 세금 깍여서 나온다고 하지만

 

 

여기서도 많이 빠질들하긴하다 뉴스에보면 가끔 걸려서 나오지만, 세금을 한푼도 안내다가 한꺼번에 낼려면   거덜나기 일쑤다.

 

 

그러니 미리미리 내는게 좋지만 검사를 안한다고 해서

 

솔직히 걸리는게 있다 돈을 벌었는데 돈이 들어왔는데 십일조를 한적이 500원밖에 없다.

 

꾸준히 못한다 어차피 있어도 안한다.  돈도 없어서.

 

근데 막상 가면 낼게 너무나 많다.

 

할수 있는것만 하려고 한다.

 

나한테는 500원도 너무나 많은 돈이다.

 

출석만 하고 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안가는 경우도 많다.

 

오랫만에 윤철이에 소식을 들었다.

 

2004년에 알게된거같았는데 2012년이라고 한다.

 

 

글쎄 뜻박이다  오래전 같이 있었는데,   교회간다고 천국가는것은 아니다.

 

누군가 한번쯤 산부인과 갔다온 경험이 있을것이다.

 

 

아니면 바로바로 쑥쑥 자라는

 

믿음이라는것은 시간이 걸린다.

 

밖에 나가 밤이다 아침이다 믿는것처럼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고 그리고 1:1 문제다 누구를 통해서 해결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

 

 

한번은 격ㄲ어야할 문제이다 학교에서 문제는 많다 주관식 객관식 대학교가면 서술형 ~

 

사회로 나온다.

 

 

하지만 대학교에서는 자기 인생의 관한 문제를 알려주지 않는다 과에 대해서만 알려줄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성경은 아는 교수를 만나면 그나마

 

 

그 수업은 흥미 진진하게될것이다. 

 

 

 

우리나라 대학교 400개가 넘는다 그중에 우리식구들이 몇명이나 존재할까 고작 5만명중에서 5백명이나 있을까

 

 

각 대학교마다 세미나는 조그만하게 열린다.

 

거길 발견하는게 홍보가 적어서 요즘

 

 

유타나 신천지.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뺏기고 있다.

 

난 자부한다. 내가 다니느 교회중 그어느교회보다도 천국에 많은 사람들이 가게될것이다.

 

아마도 99%퍼센트 이상은 가지 않을까 싶는다.

 

 

다니느 사람들은 빛으로 둘러쌓여있으며,  어둠에 있는 일도 있지만,

 

몇번 예수님과 대면한적이 있었다.

 

15 살때도 있었고, 최근도 있었지만, 

 

목숨이 몇번 끊어질뻔한적도 있었다9살때였다.

 

 

내가 믿기전이었다 죄의 관한 말씀ㅋ으 ㄹ들었는데,

 

 

그날 나는 지옥에 있었다. 천사의 도움으로 빠져나올수 있었지만, 솔직히

 

두려웠다 천사의 끌려가서 던져지는것은 아닌지....

 

 

2014년

 

츼한한것은 사우나에서...  유리관이 쳐져있는데,

 

또 지옥을 방문하게 된다.

 

난  지옥의 열기를 느끼지 않게 이번에 있었고 누군가를 보게되었는데, 아버지였다.

 

아버진 공부 도 잘했고 다방면으로 뛰었으나

 

아버지를 통해서 구원받는 역사는 있지만 아버지 여전히 지옥에 있었다.

 

날 찾았지만 난 주위에 천사들로 둘러쌓여있었고 금발의 ㅊ너사들이 지나갔으며 유리관으로

 

내가 너무 말은 안듣고 살아간 경우가 많았다.

 

그때마다 지옥의 열기를 느끄기에 문영준이가 다가왔다 반갑지 않은곳에서 만났지만 우린 만났다.

 

 

그것은 잠시였다 위에서만나야할 문영준이가

 

알고보니 영준인.. 감옥 교도소의 일을 마치고 나왔다고 한다

 

난 솔직히 군대에 관해서 할말이 없다

 

일부러 아픈척하고 면제를 받았다.

 

물론 돈을 쓰지 않았다.

 

어쨋든 면제받아서 좋다 시간을 벌어서 단 은행권에 가니 불편하긴 했다.

 

 

이럴줄알았으면 군대 갔다올걸 그랬나?

 

 

어떻게 빠졌냐면 대학교 신의 아들이라고 부러워했지만 난 처음부터 철저히 계획했고

 

당연히 중간에서 검사나오는 놈 있었따면

 

장례식을 치우었을것이다.

 

나라가 참 허술한거같다 ㅎㅎㅎ

 

 

지금도 신고해서 포상금 받을려는 놈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돈을 주고

 

 

그놈을 묻을수 있는 힘도 있다.

 

난 힘도 있다

 

어차피 한명더 지옥보내느거 빛의 자녀를 건들면,

 

 

그사람은 죽던지 다지천지 그런다 난 그런 힘의 좋았따. 불쌍하게 봐야하지만.

 

그렇다고 맨날 기회를 저버리는 녀석들에게 내게 그런힘이 너무나 걷어들이기도하고 가져가기도 한다

 

죄를 짓게되면,,  성령이 떠나신다.

 

 

그것 참 가슴 아픈일이다

 

 

내게 그빛을 거져가버리면 난 어둠고 그리고 차고 굉장히 다잃어버린 거지가 된기분이다.

 

 

다시 잘못했다고 징계도 받아야한다 잠언 29장이다 자주 책망을 받으면 목디 굳느다고

 

학교에서 보면 잘하는 애가 있고

 

잘못하는 애가 있지만,

 

성경에서는 많이 맞고 자란 그러니 탕자같은 비유라고 할까

 

 

탕자까지는 아니지만,

 

말을 참 안듣고 자라왔다.

 

 

난 자부심이 대단하다 빛의 자녀라는 자부심 이거하나로 부자들을 부러워하지 않지만

 

솔직히 부럽긴하다.;ㅣ  평생 돈걱정 없이 살테니 말이다.

 

천국에 으리으리하게 살고 싶은데

 

욥도 만나고 싶도 디엘무디도 만나고 싶고,

 

부자들 집에 많이 놀러가고 싶은데,^ㅁ^ 공주집이면 더좋고,

 

 

천국에서의 집은 혼자 산다 아버지 어머니 이런존재가 없다

 

 

그러니 누구집에 살들 여기저기 놀러갈수도 있고 혼자갈수 있는지 뭐한느지 모르겠지만

 

 

맨날 맨날 논다고 하면 좋겠다.

 

그리고 각 성에서 부른다 그러면 모임처럼 가서 모여야한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인다

 

 

쉽게 생각해보자

 

천국에 가기위해서 는 표를 끊어야한다.

 

 

언젠가 한번은 말씀으로 새롭게 태어나야하며

 

위에서도 많으면 줄을 선다

 

 

버스터미널을 타기위해서는 표를 끊어야한다 그래고 출발이 가능하다.

 

천국에서는 위에서 다 보고가 가고 있기 ㄸ째문에 다 안되

 

설마 그런거 하나 모르겠나

 

터미널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돌아다닌다

 

범죄자도 다니고 일반 평민들도 다니고   다양한 그렇다고 일일이 다 죽지는 않는다

 

사람이 죄를 한번 지어서 죽는다면 이땅에서 살아나갈 사람은 거의 없다.

 

쉽게 죄란

 

이런것이다. 우리가 보는 죄랑 위에서 보는 죄의 기준은 많이 다르다.

 

 

지나가는 여자가 있다고 치차

 

남자가 이것을 보고 이쁘다 할수있다.

 

하지만 이것이 죄다;  음란죄,

 

음란 ㅁ라고 다른것을 보자

 

100원을 갖고 있는애가 있ㄱ소 천원을 갖고

 

나보다 많이 갖고 있네 훔치자 절도이다.

 

성경에서는 계시록에 보면

 

지옥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면  많은 숫자로 적혀 있는듯하다.

 

 

그거 말고도

 

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여기서만 해도 진짜 엄ㅊ어나게 바글바글하게 나올거같다.

불교만 해도 해차리같은 존재들이다.

 

부처는 지옥에 있다.  부처는 인도에서 진리를 떠나기위한 왕자였다.

 

인도에서 왕자였을지 모르나 사단은 그것을 이용해서 지옥ㄴ네 넣고 마치 불교가

 

위장전술이다.

 

 

복음을 흔들고 빼놓기 위해서 사단의 군사들을 붙여놓고 여기저기 다닌다.

 

지옥은 감옥도 많을것이다.

 

사단의 숫자가 2만만이다. 인간 숫자를

 

다넣고 고통을 넣을것이다.

 

사단은 지옥에 떨여졀 갈 내석을 신경쓰지 안흔다.

 

다만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녀석들을 못가게 막을것이며

 

천국가는 애를 통해서 또 천국가는 애를 막을 군대를 보낼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더 알고 지켜주실것이고 더 많은 부대를 보낼것이다

 

더욱더 치열하게 싸울것이다.

 

 

지옥은 경험하고 싶지않지만 이땅에 찜질방이있는데 그것보다 엄청난다

 

 

뭐랄까 땅에 닽자마자 녹아버리는 느낌이랄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알고 싶지 않는

 

 

지옥은 고통의 연속의 장소이다.

 

지옥은 그말대로 고통이다 지옥을 만드신분은 하나님이시다

 

천국에서 유리구슬로 영화로 보는게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건너올수도 영원한곳,

 

영원한곳이다 영원한 이별이 존재한다.

 

 

지옥, 을 왜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지옥가는 사람이 많다, 솔직히,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몇번 가봤다. 근데 마중을 안나온다,

 

 

 

솔직히 요즘 내가 뭐하는지 모르겠다.

 

 

이런생각도 든다 예수님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실까?

 

 

그분이 부르시면 가는가 불쑥 불쑥 찾아오시기도 하고

 

 

생각해봐라 창조자가 인간이ㅡ 옷을 입고 왔다는것은 신기하다

 

난 2천년전에 태어나지는 않았따. 다만,

 

2쳔년뒤의 그모습도 예수님은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도 계실것이고 있을것이다.

 

천국은 불한정한것이 아니다.

 

천국은

 

안가본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떠나기 싫은곳일것이다

 

 

천국에 오면 여기에 있고 싶어요하겠지만 아마

 

할일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더오래살다가 오라고 할것이다.

 

마중이 안나오면 갈떄가 됀모양이지뭐,

 

 

아무튼 천국은 지구와 다르게 좋은곳이다.

 

완전 다른곳이다.

 

미장원요 미용실도 식당도 빌딩도 없는곳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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