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 , 동생들 말편하게 하겠습니다.
긴글아니니까 읽어줬으면 싶다.. 부탁이다
일단 화장품 사업체 직딩 23살 남자이고,
모쏠로 지낸건 아니야 뭐끽해야 사겨봤자 중고딩때고..
최고로 오래간 연애기간은 2년이야 ,
내소개고
여자친구는 대학 졸업한지 얼마안되고 좀 쉬고있어 ,
여자친구는 소개받은지 한 4주 ? 정도됬나 ? 친구를 통해 알게됬고 , 서로 말이 너무 잘맞아서
사귀게됬지 , 사귄지는 4일 됬어 ,
각설하고 어제 있었던 일 말해볼게 ,
어젯밤에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어 , 전화했는데
하는말이 여자친구 베프가 있다는데 , 베프가 놀러가재
그래서 여자친구가 간다고했는데 , 남자친구의 친구 즉
여친 베프 * 베프남친 남친친구 이렇게 간다네 ,
전화하다가 너무화나서 참고 " 미쳤냐 ? " 라고했더니
자기 원래 놀던친구였다고 그러더라고 , 그래서 그냥 얼머부리다가 잘자라하고 끊었어 ,
좀있다 카톡오데 ? " 잘쟈 " 라고 , 그래서 씹었어
10분후에 다시 카톡오데 ? " 너삐졌징! "
남들이 보기엔 내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겠지
근데 내가화나는 이유는 그거야
난 일끝나고 여자친구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
일할대도 생각나고 끝날때도 생각나고 , 퇴근하서도 생각나고 .. 생각나서 전화했는데
저런말하니까 떠보는건지 아니면 뭔진 모르겠는데 , 그래도 열받데
물론 내 기준이지만 사귄지 4일됬고 이제 알아가는 단계인데 , 알아가기도 전에 이렇게 벌써 떠보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너무 열받았었거든
떠보는건지 아니면 진짜 저러는건지 모르겠지만..
누님 동생들 생각은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