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들다보니 철이 들어서 그런지... 나 지키기도 체력이 안되는데요.제가 연애도 하다보니 제 여자 지키기도 바쁘고 그래서 관심이 없었던건지 지금까지 사귀었던 여자들은 너무 인간관계들이 복잡하네요
저나 친구들같은경우에는 솔직히 고등학교친구들이야 평생가는 친구들이고대학교 친구들은 뭐 친한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나한테 이익이 되면 만나고 아니면 그냥 관심도 가지지 않는 그냥 서로 이해관계 이런건 뭐 이해 합니다만..
제 여자친구를 포함 그냥 관심을 끄고 있으면 될 사람들을 이상한 추측으로 소문을 지어내고 또 말도 안되게 이상하게 페북을 여러번 들어가본다던지 주위사람들한테 정보를 받아본다던지 하는이유로 살을 붙여 루머를 퍼뜨리네요. 정말 실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고의는 아니더라도 소문을 내봤자 절대 자기한테 이득이 될게 없는 데 말이죠
다른 이유로는 또 외모면에서 개성이 뚜렷하여 이쁜 두명이 같이있는데 친하지 않은 경우에는자기를 방어하면서 남을 까내리고 자기를 돋보이게 하려는 성격들이 있으신거 같은데남자가 보기에 정말 둘다 유치합니다. 물론 나이든 사람일 수록 내숭이 고단수고 덜 그렇긴한데요.
제일 이해안가는건 매일 카톡으로 여자들끼리 "자기야 사랑해♥ " 이런 문자를 주고받던 사람들이한 남자와 술을 마셨거나... 남자친구와 헤어졌거나.. 했는데 자기 옆에 없으면 그냥 자기 옆에있는친구와 대화거리로 삼아버리고 심지어 그렇게 친했던 애를후다네 밝히는애였대 양다리걸치다 걸린거래 등등 말도 안되는 소문을 만들어 내내요
대체 여자들은 진짜 친구란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 속마음좀 알고 싶네요.그냥 테레사수녀같은사람은 교회에 가야 만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