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위: 이순신(조선, 한국)
14위: 롬멜(나치, 독일)
13위: 악비(남송, 중국)
12위: 오다 노부나가(일본) -일본의 근세사에서 이 사람을 빼놓으면 이야기가 성립안된다 함.,..
11위: 곽거병(전한, 중국) -18세에서 24세까지 단 6년간의 활약으로 흉노족 평정의 전설이 됨
10위(율리우스 카이사르) 로마의 장군이자 로마를 공화정에서 제국으로 가는 문을 연 장본인
9위: 한신( 전한, 중국)
배수의 진을 통해 개인이 전장을 주도한 인물...
8위: 한니발(카르타고)
칸나에 전투에서 초승달 전법이라는 완벽한 포위작전 완성...
7위: 구스타브 아돌프(스웨덴)
세계 최초로 포병대를 별도의 병과로 편성한 장본인...
6위: 스부타이(몽골제국)
32개의 나라를 정복하고 65번의 회전에서 한번도 지지 않았고 러시아를 유일하게 평정한 장군...
5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프랑스)
19세기 유럽외교는 나폴레옹이라는 괴물이 다시는 안나오게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함...
4위: 할리드 이븐 알 왈리드(이슬람 제국)
일개 유목민 부족이었던 아랍인을 세계제국으로 만드는데 기여한 알라의 검이라 불린 남자
(이란,이라크,시리아를 평정했다...)
3위 알랙산더(마케도니아)
유럽 최초로 동방을 경략하고 나아가 문화까지 창조하려 했던 최초의 동서문명의 교류자....
2위 티무르(티무르제국)
제국을 세운 뒤 단 한번도 지지않은 명장... 알라의 도살자...이자 최후의 유목제국의 지배자
1위: 징기스칸(몽골제국)
동서문명 교류의 완성자이자 걸어서 갈 수 있는 최대의 제국의 문을 연 남자....
출처: 미국 역사 밀리터리 잡지 암체어...(2000)